나나, 재판 증인 불출석 의사 밝혀…"강도 행각, 반성의 여지 無" 작성일 02-2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ozUFe4Z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8c23eafe750a95954a0622c89adcb4dcb08b8500121656c2d85c3f5619cc1a" dmcf-pid="7Jgqu3d8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tvreport/20260224101527360pikx.jpg" data-org-width="1000" dmcf-mid="U1pmDA5TX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tvreport/20260224101527360pik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83bbcbcedda5fd9430e647f6b3ce4dfd2f343cb55e3d639b0a1388d583c931" dmcf-pid="ziaB70J6Gt"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윤희정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신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A씨의 재판 증인으로 서고 싶지 않다며 불출석 의사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aca3333e45ece08b47a3aebe58ddbd4dd3f67ec36b767d40892157341eb75ce" dmcf-pid="qnNbzpiPY1" dmcf-ptype="general">24일 스타뉴스는 나나가 법률대리인을 통해 지난 20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서 A씨의 강도상해 혐의 증인 불출석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7bc19e79da6416f7fc9cb6e05ff89d685aba1c708e29596009b9f3570ba4c264" dmcf-pid="BLjKqUnQ15" dmcf-ptype="general">A씨는 앞서 지난 1월 20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 심리로 열린 강도상해 혐의 첫 공판에서 구속 상태로 수의를 입은 채 출석했다. </p> <p contents-hash="46af9b0d6de5f5e0d4852e2f1c5c26432efca547632e6453c5d55f41b183445a" dmcf-pid="boA9BuLx1Z" dmcf-ptype="general">이날 그는 “사다리를 이용해 나나의 집에 침입한 사실은 인정하지만, 강도의 목적이 있었던 건 아니었다”라며 “발코니 창문이 열려 있어 단순 절도 목적으로 집에 들어갔다”라고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다. 그러면서 “해당 집이 나나 자택이라는 사실도 몰랐고 애초에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하지도 않았다”라며 “집 안에서 나나와 나나 모친과 대치할 때 오히려 모녀로부터 저항하는 처지”였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6c6ea5f1e6ca81dfaca5e522dc260e3845ab3d81e38964a6aac14f48a3e025e" dmcf-pid="Kgc2b7oMZX" dmcf-ptype="general">이어 “나나 모친의 목을 조른 것도 사실이 아니다. 내가 키가 커서 나나 모친의 옆에 서서 목이 아닌 어깨를 붙잡았다”라며 “이후 이 모습을 본 나나와 몸싸움을 벌인 것도 사실이 아니다. 나와 나나 모친 모두 (대치 상황이) 끝났는데 나나가 갑자기 내게 달려들어서 칼로 내 목을 찔렀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dffdbbcfce597b1d2229495ca40f7b68045aea711c232e71bf7182d1a802fc9" dmcf-pid="9akVKzgRXH"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께 A씨는 경기 구리시 아천동 소재 나나의 주거지에 침입했다. 그는 나나 모녀를 흉기로 위협해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나나 모녀는 몸싸움 끝에 강도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나나는 상처를 입었다. 당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던 A씨는 고급 주택단지가 있는 구리 아천동을 범행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530b6c87d28b330782a7337b283b72e6df21a8d495b49d56dad6bf3c745010eb" dmcf-pid="2Pe31H6bHG" dmcf-ptype="general">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나나와 나나 어머니는 흉기를 소지한 채 주거에 침입한 괴한으로부터 강도 피해를 입는 중대한 범죄를 당했다”라며 해당 사건은 수사 초기부터 명확한 증거와 피해자 및 가해자의 진술을 토대로 강도상해 혐의로 수사가 진행되었으며, 같은 혐의로 기소되어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가해자는 자신의 범죄에 대해 단 한 차례의 어떠한 반성도 없이, 피해자를 상대로 역고소를 제기하고 진술을 수차례 번복하는 등 허위 주장을 지속하고 있다”라며 “특히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사실을 왜곡하고, 근거 없는 내용을 유포하는 등 피해자에게 또 다른 상처를 주는 반인륜적인 2차 가해를 자행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깊은 분노와 개탄을 금할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20f0fe57b2ee8cf85ad6f04e94d7ebd0b8a96e009c362d6a777540c3176d593" dmcf-pid="VQd0tXPKZY" dmcf-ptype="general">구치소에 수감 중인 A씨는 지난 1월 나나를 살인미수 혐의로 역고소했으나, 경찰은 나나 모녀가 가한 상해는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후 나나는 A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다.</p> <p contents-hash="311013416f810edf906e15e647fa0a3168e264ff0b189aacbfbd3d49921a6334" dmcf-pid="fxJpFZQ9GW" dmcf-ptype="general">윤희정 기자 yh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한길 콘서트 누가 나오나, ‘법적 대응’ 태진아 이어 정민찬 ‘손절’ 릴레이 02-24 다음 'MBC 연예대상' 패배자들 진짜 뭉쳤다…유세윤→허경환 '신규 예능' 확정 [공식]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