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학생 선수에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지원 작성일 02-24 3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1천800명 선발해 최대 10개월간 매달 40만원 지원 예정</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24/AKR20260224057300007_01_i_P4_20260224101222429.jpg" alt="" /><em class="img_desc">'2026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지원 안내 포스터.<br>[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6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br><br> 2019년 시작한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은 저소득층 가정의 우수한 초중고 학생 선수를 조기에 발굴해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 그동안 태권도, 양궁, 테니스 등 총 96개 종목 1만540명의 학생 선수를 지원했다.<br><br> 올해는 법정 저소득층에 해당하는 1천800명의 초중고 학생 선수를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다. <br><br> 대한체육회 정회원 단체, 대한장애인체육회 정가맹·유형별 체육단체 종목 선수로 등록된 초중고 및 특수학교 재학생은 누구나 오는 27일부터 3월 27일까지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br><br> 선정된 학생 선수는 오는 5월부터 내년 2월까지 매월 40만원(최대 10개월)의 특기 장려금(바우처)을 받아 학습 및 스포츠 활동 관련 지정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br><br> 자세한 사항은 체육공단 누리집(kspo.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사이언스카페] 4만년 전에도 문자 있었다...점·선·십자로 표기 02-24 다음 李대통령, 올림픽 단독 중계 겨냥 "국제행사 국민 접근성 보장해야"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