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조폭 연루설' N번째 사과+해명…"금품 받은 적 없어, 불편함 드릴까 예능 하차"[이슈S] 작성일 02-2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9S1H6b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0fbf5778e7a14ccea20d5dbf0005799583f04c85f95f40593eb962a145c453" dmcf-pid="WTVTFZQ9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조세호.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tvnews/20260224100416985ksdc.jpg" data-org-width="647" dmcf-mid="QyHgmEFY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tvnews/20260224100416985ks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조세호.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1046261d6020c177c4627766202658e24a0eb6555c73c7aaa599e160a1f67e" dmcf-pid="Yyfy35x2S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조폭 연루설'에 다시 한 번 결백을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ddfd7c2057cc59e52e4634fd6c98291d59f56d51515e89bd747e46685ac2d3dc" dmcf-pid="GW4W01MVv0"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22일 공개된 넷플릭스 '도라이버: 더 라이벌(이하 도라이버)'에서 "받은 것, 돈 관계, 사업적으로 연루된 것 없다"라며 "지방 행사를 하면서 알게 된 지인"이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75c10dcec51fd5305b8a13b9dc9be4f62974aced95e308c6215efd4af6e04c0b" dmcf-pid="HY8YptRfC3" dmcf-ptype="general">이날 조세호는 조째즈로 변신, '모르시나요'를 부르며 등장했다. 조세호의 노래를 들은 주우재는 "제가 이런 말씀 드려도 될지 모르겠는데 일이 주니까 노래가 느네요? 노래 는다"라며 "조남지대 진짜 보컬로 활동하고 싶으면 다른 일 다 접어라. 노래가 확 느네"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dc9912cc43f31bcb283a31238bb2b545825259cdf9771459b42e080c1544800e" dmcf-pid="XG6GUFe4TF"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숙연한 표정으로 "지금 이거 하나에 매진하고 있다"라고 했고, 장우영은 "진짜 오랜만에 형 보고 싶었는데 꼴보기 싫다. 어떻게 지내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조세호는 "와이프랑 시간 보내면서 이런저런 취미도 갖고 일주일에 8일 정도 박인석 PD(도라이버 PD)와 통화를 했다. 아내와 오해를 할 정도로"라며 시간을 보내기 위해 기타를 배우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eacbfcfb1ad9487ab3c6d70f76ad56f60b58dec04dd4f0fb4bfeac845a245a60" dmcf-pid="ZHPHu3d8Wt" dmcf-ptype="general">김숙은 "실물로 오랜만이다"라고 인사했고, 조세호는 "앞으로 제가 살아가면서 주변 관계에 있어서 좀 더 주의를 기하도록 하겠다"라고 사과했다. 김숙은 "너 술 끊어, 이제 술 그만 먹고"라고 일침했고, 주우재 역시 "바깥 자리 줄이고 가정에 충실하고"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e3dc8a4bab9e87dff03619c758a4c674e5f14feb96e7b9445aae9f38ef2c4742" dmcf-pid="5XQX70J6W1" dmcf-ptype="general">또한 김숙은 "우리 걱정 많이 했어"라고 했고, 조세호는 "염려 끼쳐 드려서 사과의 말씀 전해드린다. 관계에 대해서 부주의했기 때문에 이번 시간을 계기로 저 역시도 되게 많은 생각들을 했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78f90b9d145d425b186c08b5dac7aa41535c0595c32564f3f1fbd48521ea615c" dmcf-pid="1ZxZzpiPC5"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여태까지 우리가 몇십 년 활동하면서 인간관계 폭이 넓은데"라고 조세호의 편을 들었지만, 주우재는 "가려 만나야죠"라면서도 "나는 형을 다 믿고 있지. 근데 어디까지가 진짜고 어디까지가 가짜인지"라고 조세호가 받고 있는 의혹에 대해 물었다. </p> <p contents-hash="bb2dfa4e5070b925746bf13cd37430e11b4c11b0ef706953372b73be34bd907d" dmcf-pid="t5M5qUnQWZ"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받은 것 없다. 돈 관계 없다. 사업적으로 연루된 것 없다. 예전부터 행사를 많이 다녔다. 지방 행사, 결혼식 사회 보기도 하면서 알게 된 지인이다. 지금까지도 안부 묻고 가끔 만나서 식사도 하고 그 이상 그 이하도 없다. 가게는 개그맨 후배가 하는 거다. 따로 어떤 말씀을 안 드렸던 게 사진 때문에 많은 분들이 놀라기도 하고 저에 대한 불편함, 실망감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1박 2일'과 '유퀴즈 온 더 블럭'은 하차했다"라고 '도라이버'를 제외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49e362d8f6bb4126ad6c56f08fd4140ff78b32f643dfb74d566c81c23bcac14a" dmcf-pid="F1R1BuLxWX" dmcf-ptype="general">이어 "'도라이버'는 복귀는 아니다. 정해진 날짜에 늘 찍고 있었다"라고 해명하며 "제가 지금도 해왔던 시간들을 반성하고 있고,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이제 많은 분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멤버로 책임을 진다면 이 공간에서 열심히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계속해서 조심하겠다"라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1c86238d2b9ed66ba22a0108a756b6dc0ce9d78437fecddf007309256b7f6371" dmcf-pid="3tetb7oMTH"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국내 최대 불법 자금 세탁 총책으로 지목된 인물과 남다른 친분을 유지하고, 그로부터 고가의 금품과 선물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3df6e3f059b785257df8092cde2788a9ef4288f0a7d8e26baca72bbe0e3261" dmcf-pid="0FdFKzgR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조세호.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tvnews/20260224100418271yyzl.jpg" data-org-width="900" dmcf-mid="x6i02BNd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tvnews/20260224100418271yy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조세호.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p3J39qaeS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기도, 2027 전국 체전 개·폐회식 준비 돌입 02-24 다음 김종서, 레드블랙엔터와 전속계약…대표 된 전 매니저와 동행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