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천만원 떼였다" 임형주, 충격 고백…사기당한 이유는 母 때문? [아빠하고] 작성일 02-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W02BNd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404d88244d15e480393e94129b04b96ea5650b1e93591decadedb8c51536b1" dmcf-pid="1IYpVbjJ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ydaily/20260224100525121jpjm.jpg" data-org-width="640" dmcf-mid="Hx9RjoYC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ydaily/20260224100525121jp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6741f1b6c9631282e3d4f64a5b4d113827fea80a72bb14ed0cb51a2925ac84" dmcf-pid="tCGUfKAiO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팝페라 거장’ 임형주가 ‘칭찬 결핍’을 고백하며 눈물을 터트린다.</p> <p contents-hash="e50a6c1aaa81be492d610cf7e215a712437f9233dd7fdc0f36260f9facb35b2e" dmcf-pid="FhHu49cnI4" dmcf-ptype="general">25일(수)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임형주 모자가 임형주의 데뷔부터 함께한 오랜 지인이자 기자 출신 작가 유인경과 만난다. 용산문화재단 역대 최연소 이사장으로 공직에 나서게 된 임형주는 유인경에게 임명장 받은 소식을 전했고, 임형주의 엄마 헬렌 킴은 “그만해”라며 아들의 자랑을 단속했다. 이에 유인경은 “임형주가 왜 자랑하겠냐. 엄마한테 자랑했더니 거절당해서 다른 사람한테 확인받고 싶은 거다”라며 임형주의 편을 들어줬다. 이에 임형주는 “속 시원하다. 엄마가 조금이라도 인정해 주면 진짜 남한테 할 게 없는데 안 해주니까”라며 무심한 엄마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87e3c7e204136aae8f54fc34d1f9a198f631e5f0d38272880d686948af95f6" dmcf-pid="3lX782kL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ydaily/20260224100526340ckoq.jpg" data-org-width="640" dmcf-mid="XqqPoJvm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ydaily/20260224100526340ck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3dd47480f7f25ab5d988ecf17878ce411bb889a4627395d9f94e75d50a7e44" dmcf-pid="0SZz6VEowV"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처음 만난 사람한테 경계심이 있어도 칭찬을 듬뿍 해주면 바로 푹 빠진다. 떼인 돈 계산해 보니 한 8천만 원 떼였다”라며 ‘칭찬 결핍’ 때문에 사기(?)까지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헬렌 킴 또한 “임형주는 어디 가둬 놓고 잔뜩 칭찬해주면 시계도 풀어주고 간, 쓸개 다 내어줄 거다”라며 칭찬에 약한 아들을 인정했다. 또 임형주는 “12세에 첫 1집을 내고 너무 떨리는 마음으로 녹화를 끝내고 내려왔다. 엄마가 칭찬해 줄 줄 알았는데 그때 칭찬을 못 받았던 게 트라우마로 남은 것 같다”라며 ‘칭찬 결핍’의 시작점을 밝혔다. 칭찬에 인색한 엄마에 대해 하소연하던 임형주는 결국 눈시울을 붉히며 말을 잇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acfefb6d1172e7bfe3a56d49632df8ff69a1bf8a233ef0e01081174c2eef18" dmcf-pid="pv5qPfDg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ydaily/20260224100527584svbx.jpg" data-org-width="640" dmcf-mid="ZWFKM6mj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ydaily/20260224100527584sv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a34ef317923227021ac9d87562754752ff813f736c7f5ebf965d937ac766b5" dmcf-pid="UT1BQ4waD9" dmcf-ptype="general">그 모습에 전현무는 “어릴 때 간절히 바랄 때 인정 못 받은 건 평생 가는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초딩맘’ 한혜진은 “제 아이도 사랑을 주는데, 더 사랑을 주길 원하더라. 그래서 상담까지 받았는데, 조금만 사랑을 채워줘도 만족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더 요구하는 아이가 있다고 하더라. 지금도 우리 딸은 ‘엄마는 누가 1번이야?’라고 계속 사랑을 확인해서 지칠 때도 있는데 사람마다 다르다고 한다. 형주 씨도 저희 딸처럼 계속 사랑받는 걸 확인하고 싶은 것 같다”며 깊이 공감했다.</p> <p contents-hash="72e41eeedc58e287655bf8ee704ac140250a9cce52d5ba6ababde9a490681620" dmcf-pid="uhbxanyOrK" dmcf-ptype="general">엄마의 칭찬과 인정을 끝없이 바라는 임형주가 터트린 눈물에 임형주의 어머니는 난처하다는 듯 당황했다. 애증의 임형주 모자가 서로를 좀 더 이해할 수 있을지, 이들의 이야기는 25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반느' 고아성·문상민, 애틋한 초밀착 백허그…첫사랑 감성 [N화보] 02-24 다음 '조폭 연루설' 조세호, 직접 고개 숙였다…"복귀라 생각하지 않아" ('도라이버')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