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연루설' 조세호, 직접 고개 숙였다…"복귀라 생각하지 않아" ('도라이버') 작성일 02-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4ESIzt5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1880675f4d58dd9ccaaf32bf70def850fc46e8c9f55480a52fb2b0e182780f" dmcf-pid="BN8DvCqF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tvreport/20260224100527853quyd.jpg" data-org-width="1000" dmcf-mid="Q34iEjZv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tvreport/20260224100527853quy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ec772b2bd49c9957ac9219b7a41dd3ae17dd99eee72c95e0606ec5e8f22c55b" dmcf-pid="bj6wThB31U"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strong>'조폭 연루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방송인 조세호가 방송에서 심경을 직접 밝혔다. </strong></p> <p contents-hash="c27d48af05d84cfb1c35d37be368ba3ba83aaa74666fb472127e66eb3a65c72a" dmcf-pid="KAPrylb0Gp"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공개된 넷플릭스 '도라이버4: 더 라이벌(이하 '도라이버4')'에서는 메인 보컬 쟁탈전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조세호는 이날 '조째즈' 분장해 모습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조세호에게 최근 논란을 자연스럽게 언급하며 그가 이야기할 기회를 열어줬다.</p> <p contents-hash="d2f56a7b42ec4139c8ead067ab372337e9b84f9fa76a3c53ad6c67c73f23c5f2" dmcf-pid="9cQmWSKpt0"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조세호를 향해 "이런 말씀 드려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일이 줄어드니까 노래가 늘었다. 조남지대 활동하고 싶으면 다른 일은 접어라"고 말했다. 이에 조세호는 "지금 '도라이버' 하나에 매진하고 있다"며 "아내랑 또 시간 보내면서 이런저런 취미도 갖고 거의 일주일에 8일 정도 '도라이버' PD와 전화했다. 와이프가 오해할 정도로"라고 근황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4f55e9ee4ba1d83d732a6f746dc920aadcf567b657cc754a169d3e6e8f73062" dmcf-pid="2kxsYv9U53" dmcf-ptype="general">뒤이어 등장한 김숙은 "실물로 오랜만"이라며 "너 술 끊고 자리 줄여라"고 조언했다. 홍진경 역시 "너 괜찮냐"며 맨날 성당에 가 앉아 있었다"며 조세호를 향한 걱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2e15f2d090ffcdef72931d5e832eecfbf09a013a9ef71471cba8086660a484f" dmcf-pid="VEMOGT2uZF" dmcf-ptype="general"><strong>멤버들의 걱정 속 조세호는 "염려 끼쳐 죄송하다. 관계에 있어 부주의했던 것"이라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금품을 받은 적 없고, 금전 관계나 사업적으로 연루된 게 전혀 없다"며 "예전부터 행사를 많이 다니면서 알게 된 지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안부를 묻고, 가끔 식사하는 관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며 조폭 연루설에 선을 그었다.</strong></p> <p contents-hash="17e015818829a77d583d9509a24a20023d7969715f96cc5bf81156b160888e4f" dmcf-pid="fa4ESIztY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진이 공개되면서 많은 분이 놀라셨을 것 같다. 불편함과 실망을 느끼셨을 것 같아 '1박2일', '유퀴즈' 하차가 맞다고 판단했다"고 고개 숙였다. </p> <p contents-hash="2ec57ec26a8c0056aee663eb74e104ca7a4d50883206e034b91a04baa56318b4" dmcf-pid="4N8DvCqFt1"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그런 조세호의 모습에 "'도라이버' 출연은 복귀가 아니다. 원래 정해진 일정대로 촬영한 것"이라며 부연을 덧붙였다. <strong>조세호 역시 "복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도 반성하고 있고 앞으로 더 조심하겠다"며 다시 한번 고개 숙였다. </strong>이어 그는 "앞으로도 정말 잘해야겠다는 생각이다. 그것 또한 많은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도라이버' 멤버로서 책임을 진다면, 이 공간에서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c3ee21ed3e8f7ff0ba790c4a0763cc4a6b644fe03ddae1fc1c74149a342be4" dmcf-pid="8j6wThB3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tvreport/20260224100529230lwme.jpg" data-org-width="1000" dmcf-mid="zDAX70J6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tvreport/20260224100529230lwm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23968fb2ac5c59c59cb54fbf5ac61c31c60e6bd0ac61172f41953c9f7e60be" dmcf-pid="6APrylb0GZ" dmcf-ptype="general"><strong>앞서 조세호는 지난해 12월, 특정 인물과의 관계가 드러나는 사진과 함께 전해진 A 씨의 폭로로 '조폭 연루 의혹'에 휘말렸다. </strong>이후 그는 "단순한 지인일 뿐 고가의 선물을 받았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폭로 내용에 해명을 전했으나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이에 조세호는 사과문을 게재하고 방송 활동 중단 및 프로그램 하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68f73a0796663d2263016d674651ee74eba091b1be13fc41e2883b000efe9c39" dmcf-pid="PcQmWSKpZX"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넷플릭스 '도라이버4',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천만원 떼였다" 임형주, 충격 고백…사기당한 이유는 母 때문? [아빠하고] 02-24 다음 루닛, 일본시장 직접판매 돌입…日 후지필름과 협력도 지속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