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지원 작성일 02-24 2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24/0000736494_001_20260224093819269.jpg" alt="" /></span> </td></tr><tr><td>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td></tr></tbody></table>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저소득층 가정의 우수한 초중고 학생 선수를 조기에 발굴해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사업을 추진한다.<br> <br>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한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은 태권도, 양궁, 테니스 등 총 96개 종목 1만540명의 학생 선수를 선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다.<br> <br> 올해 체육공단은 법정 저소득층(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구, 차상위 계층, 한 부모 가족)에 해당하는 1800명의 초중고 학생 선수를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 정회원 단체, 대한장애인체육회 정가맹·유형별 체육단체 종목 선수로 등록된 초중고 및 특수학교 재학생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br> <br> 선정된 학생 선수는 오는 5월부터 내년 2월까지 매월 40만 원(최대 10개월)의 특기 장려금(바우처)을 받아, 학습 및 스포츠 활동 관련 지정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br> <br>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 선수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27일까지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체육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br> <br> 관련자료 이전 업비트, 보안 인재 양성 ‘업사이드 아카데미’ 4기 출격... 월 100만원 활동비·18주 커리큘럼 02-24 다음 WBC 체코·한일전으로 연금·로또 추첨 시간 변경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