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브라질 국빈 만찬서 ‘K-바비큐’ 요리한 ‘흑백요리사’ 셰프 작성일 02-2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i6ThB3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6d03c77fdc73be63c610e13c6bc8de282201e190e9c1069c00680fea7963a3" dmcf-pid="QtnPylb0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 셰프. 사진 ㅣ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tartoday/20260224093616449uwxj.jpg" data-org-width="700" dmcf-mid="BLeflO71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tartoday/20260224093616449uw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 셰프. 사진 ㅣ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726d960a3620ee2322f0c901151b79d0e8c9f3c13793f9a1dc04bf3f90c2b3" dmcf-pid="xFLQWSKpYL"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서 흑수저 ‘바베큐연구소장’으로 출연해 대중적 인지도를 얻은 유용욱 셰프가 한·브라질 국빈 만찬의 주요리를 맡았다. </div> <p contents-hash="04b7e400e62abadc81e076dbb829540ab265fd0f7a696c42c79a33f6f825babd" dmcf-pid="yg1TM6mj1n" dmcf-ptype="general">2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국빈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의 만찬에서다. 유 셰프는 메뉴 기획과 조리를 총괄하며 양국 문화의 접점을 음식으로 풀어냈다.</p> <p contents-hash="4eb043bc429581853653c776f6bc79b10f2640c3729c156c65d0b561cdab30cf" dmcf-pid="WatyRPsAYi" dmcf-ptype="general">이날 만찬은 브라질의 대표 음식 ‘페이조아다’에서 착안한 검은콩 죽으로 시작해 대구 사슬적, 갈비와 삼색 쌈밥, 유자화채로 이어졌다. 전통 식재료를 기반으로 하되, 구성과 플레이팅에는 현대적 감각을 더해 외교 행사에 걸맞은 코스로 완성했다.</p> <p contents-hash="74e8595940fc49838cd14e6d6becefc9e66a1addbda55edb44db63dd3261ba69" dmcf-pid="Ylf7DA5TXJ" dmcf-ptype="general">주요리인 갈비 바비큐는 브라질의 슈하스코 문화를 고려해 재해석됐다. 직화와 훈연을 결합해 풍미를 끌어올렸고, 유 셰프는 헤드테이블에서 직접 요리 설명과 서빙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음식에 담긴 스토리를 현장에서 전달하려는 시도였다.</p> <p contents-hash="cf5dc5acd9f713b8c40e56e61b00257e36bdac73be9b8c94cb32627d123a793c" dmcf-pid="GS4zwc1yZd" dmcf-ptype="general">이날 만찬에는 양국 정부 인사뿐 아니라 재계·노동계·학계·문화계 인사들도 대거 참석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이 자리했다. 경제 협력과 문화 교류를 상징하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이던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도 브라질 측 초청으로 만찬에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8dffa99098ebada2466a396cfd2b1463c4392a36c118860af28aa6fd02cc5a9" dmcf-pid="Hv8qrktW1e" dmcf-ptype="general">유 셰프는 ‘유용욱바베큐연구소’와 ‘이목 스모크 다이닝’을 통해 미식가들 사이에서 먼저 이름을 알렸다. 이후 ‘흑백요리사2’ 출연을 계기로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했다. 방송에서 선보인 차별화된 훈연 기법과 불 조절 노하우는 그의 상징이 됐다.</p> <p contents-hash="d6fc758282196289204aed2ad04956a718866e810398e1ad50195a4226912404" dmcf-pid="XT6BmEFYtR"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브랜드 협업 제품 출시와 팝업 레스토랑 운영, 나 혼자 산다·전지적 참견 시점 등 예능 출연으로 활동 반경을 넓혔다. 지난해 2월에는 그레이·코드 쿤스트·우원재가 설립한 두오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콘텐츠 활동 기반도 다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파격 음악 세계로 'GO' 02-24 다음 ‘아침마당’ 박철규 득녀..이재성 아나운서 MC 대타 “어젯밤 연락 받아” [순간포착]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