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뷔 1주년' SM 하츠투하츠 "신인상 9관왕→음원 1위 목표"[일문일답] 작성일 02-2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lsoJvmTH">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7pSOgiTsv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62a5c42a35ebba813d6c7dabbd9ca8bea3b56c400fb733d50175e4f535f3b9" dmcf-pid="zUvIanyO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뷔 1주년' SM 하츠투하츠 "신인상 9관왕→음원 1위 목표"[일문일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tarnews/20260224091646336nueq.jpg" data-org-width="1200" dmcf-mid="pnsiVbjJ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tarnews/20260224091646336nu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뷔 1주년' SM 하츠투하츠 "신인상 9관왕→음원 1위 목표"[일문일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e07f88d1f5941b0db9dc26c2912ea136b1da6db35707933c7bac786f856085" dmcf-pid="quTCNLWIvW" dmcf-ptype="general">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 1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직접 전했다.</p> <p contents-hash="a2825be1e610b05f7cae40172e99c830133011c325276dd45fa0eddde2c6afee" dmcf-pid="B7yhjoYCCy"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는 지난 2025년 2월 24일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데뷔곡 'The Chase'(더 체이스)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 데 이어, 통통 튀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은 'STYLE'(스타일), 쿨하고 시크한 무드의 'FOCUS'(포커스) 등으로 다채로운 음악 색깔과 독보적인 다인원 '칼각 퍼포먼스'를 선보여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신인상 9관왕으로 2025년 데뷔 아티스트 중 신인상 최다관왕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c3698a83e15d8a6791d8f40a709ab08929087fdaec1ceb38936e2ebe29eacc1d" dmcf-pid="bzWlAgGhlT"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는 지난 21~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한 첫 팬미팅을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시켜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으며, 이에 앞서 20일 당돌하고 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새 싱글 'RUDE!'(루드!)를 공개, 뮤직비디오 오픈 약 하루 만에 조회수 1000만 뷰 돌파 후 현재(24일 오전 9시 기준) 2700만 뷰를 훌쩍 넘긴 것은 물론, 멜론 TOP100 8위 피크(23일 0시 기준)에 오르는 등 빠른 속도로 음원 차트 상위권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p> <p contents-hash="e401e8526d00c862e8c2a15d5a94296db7cb817221e619d8dc62d24a05e49113" dmcf-pid="KqYScaHlWv" dmcf-ptype="general">데뷔 1주년을 맞은 하츠투하츠가 지난 1년간의 이야기를 직접 전했다.</p> <div contents-hash="731bea7923acd70a943ebab0a778c77e2a08539ce0b5e421c9f0b7361070aeec" dmcf-pid="9BGvkNXSTS" dmcf-ptype="general">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하츠투하츠 데뷔 1주년 관련 일문일답 </strong> <div> ━ </div> <div></div> <div></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f2d121f2e46b928b41273ae420d0d57977b2044ce6861a9f91281e4f2d8761" dmcf-pid="2bHTEjZv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뷔 1주년' SM 하츠투하츠 "신인상 9관왕→음원 1위 목표"[일문일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tarnews/20260224091647710zsjv.jpg" data-org-width="1200" dmcf-mid="UQ4K1H6b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tarnews/20260224091647710zs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뷔 1주년' SM 하츠투하츠 "신인상 9관왕→음원 1위 목표"[일문일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6b2d96426d886aee2c4feba0439d569a0eb6d002af0831fba22ea6c3ec40c5c" dmcf-pid="V9ZWwc1ySh" dmcf-ptype="general"> <br><strong>Q. 데뷔 1주년을 맞은 소감이 어떤가요?</strong> <br>▶지우=벌써 데뷔 1주년을 맞았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지난 1년 동안 정말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성장할 수 있었고, 그 모든 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어요! 늘 곁에서 응원해 주신 S2U(하츄, 공식 팬클럽명)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하츠투하츠만의 색으로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릴게요. <br>▶카르멘=벌써 1주년… 정말 믿기지 않아요! 항상 저희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 너무 너무 감사해요. 덕분에 1년 동안 정말 행복했어요. 앞으로 오래오래 함께하자! 약속~ <br>▶유하=1년이라는 시간이 팬분들 덕분에 정말 행복한 기억으로 가득 찬 것 같아요! 늘 옆에서 저희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도록 팬분들께 자랑스러운 하츠투하츠가 될게요! 늘 사랑합니다! <br>▶스텔라=벌써 하츠투하츠의 1년이 지났다니 안 믿어져요! 그동안 멤버들도 정말 고생 많았고, 우리 팬분들을 만나게 돼서 정말 행복해요. 앞으로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할 테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br>▶주은=팬분들을 만난 지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는 게 믿기지 않는 것 같아요. 지난 1년 동안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많이 쌓은 것 같고, 그 추억들에 항상 팬분들이 있었어요. 앞으로 더 재미있고 멋진 추억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 <br>▶에이나=벌써 1주년이라는 게 안 믿기는데요! 1년 동안 팬분들, 멤버들과 함께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낀 것 같아요. 앞으로도 팬분들이 저희 곁에 오래 함께해주면 좋겠습니다ㅎㅎ <br>▶이안=벌써 데뷔 1주년이 되었다니 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 팬분들과 처음 보낸 한 해였는데 정말 행복했습니다. 팬분들도 저희와 함께해서 행복한 한 해였다면 좋겠어요! <br>▶예온=S2U(하츄)분들을 처음 만나고 1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어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앞으로도 S2U(하츄)분들과 더 좋은 추억들 많이 쌓아가고 싶어요. 오래오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div> <p contents-hash="a6276d23c8a87a86694ae792abdde516a77bda432b44e667e46c74ecbc1cf01d" dmcf-pid="f25YrktWSC" dmcf-ptype="general"><strong>Q. 지난 1년간 있었던 일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strong><br>▶카르멘=첫 팬미팅이요. 정말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동적이어서 꿈만 같았고, 지금도 팬미팅을 했다는 게 믿기지 않아요. 웃고, 울고, 설레던 그 모든 순간들이 잊지 못할 추억이 됐는데, 그 자리에 하츠투하츠 멤버로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많은 분들께서 저희를 만나러 와 주셔서 감사했고, 팬분들과 더 가까워진 것 같아서 기뻐요! 앞으로 더 좋은 모습과 무대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br>▶에이나=첫 미니앨범 'FOCUS' 쇼케이스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첫 미니앨범이어서 저희 모두 정말 열심히 준비하기도 했고, 쇼케이스를 하면서 팬분들과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어요.<br>▶예온='SMTOWN LIVE 2025'(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 투어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저희가 회사 창립 30주년인 해에 데뷔하기도 했고, 여러 지역에서 선배님들과 같은 무대에 서는 좋은 경험을 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p> <p contents-hash="399f44b6e25074e6bdaa5d1e71c8f6c4c7577ada8e912ef117cd5237374469c1" dmcf-pid="4V1GmEFYlI" dmcf-ptype="general"><strong>Q. 'RUDE!'가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데 기분이 어떤가요?</strong><br>▶스텔라='RUDE!'는 저희 모두 듣자마자 좋아했던 곡인데, 이렇게 공개되자마자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팬분들의 열정적인 응원이 느껴져서 더 뿌듯해요. 빨리 더 많은 무대에서 'RUDE!'로 하츠투하츠만의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어요.<br>▶주은=저희가 어떻게 하면 팬분들께 더 새롭고 신나는 곡으로 다가갈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나온 곡이 'RUDE!'인데, 팬분들께서 나오자마자 이렇게 좋아해 주시고, 또 음원차트 상위권에도 들어가게 되어 정말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p> <p contents-hash="85bab5d011a499ddedb1ba9b9d3051702386e887032606900c437d805319f378" dmcf-pid="8ftHsD3GWO" dmcf-ptype="general"><strong>Q. 'RUDE!'는 하츠투하츠의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곡인데, 준비하면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무엇인가요? 무대를 볼 때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추면 좋을까요?</strong><br>▶유하=이번에도 퍼포먼스에 신경을 많이 썼고, 8명의 합도 더 잘 맞추려고 노력했어요. 모든 파트가 '킬링 파트'처럼 느껴질 만큼 무대를 보시는 분들께 재미를 드릴 수 있는 요소들을 많이 넣어봤습니다.<br>▶주은=제목처럼 'RUDE!'한 표정 연기에 신경을 많이 썼어요. 무대를 보실 때 지루할 틈 없이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p> <p contents-hash="9d8cbf3d907a833abb6e09dbb3c0b0d362d5a4eb860bff27005150d584f2e8f2" dmcf-pid="64FXOw0HWs" dmcf-ptype="general"><strong>Q.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귀여운 반항을 담은 'RUDE!' 가사와 반대로 멤버들끼리 꼭 지켜야 하는 규칙이 있을까요? 또는 앞으로 만들고 싶은 규칙이 있나요?</strong><br>▶스텔라=무대를 하기 전에 저희끼리 꼭 구호를 외치는 규칙이 있어요! 그럴 때마다 에너지가 올라가고 자신감이 생겨서 무대를 더 즐길 수 있습니다.<br>▶이안=다 같이 사진을 찍거나 단체로 모여서 무언가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가장 늦게 오는 사람이 벌칙을 받는 것을 새로운 규칙으로 만들고 싶습니다!<br>▶예온=숙소에서 빨래가 다 된 옷들은 바로바로 본인 옷장에 정리해야 하는 규칙이 있습니다. 원래 빨래를 마친 옷들을 거실 선반에 뒀는데, 어느샌가 쌓이기 시작해서 그 이후로 이 규칙을 만들어서 실천 중입니다!</p> <p contents-hash="86e57a80c858af0b65688b735ec7ad265d145da3a1402c2822ded8d8c3bf4d74" dmcf-pid="P83ZIrpXvm" dmcf-ptype="general"><strong>Q. 자체 콘텐츠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콘텐츠는 무엇인가요? 앞으로 해보고 싶은 콘텐츠가 있다면요?</strong><br>▶유하='걸스 나이트'를 하는 콘텐츠에서 가장 저희다운 모습이 나온 것 같아요. 팬분들께서도 저희다운 모습을 보여드릴 때 가장 좋아해 주시는 것 같아서, 앞으로도 꾸밈없는 솔직한 매력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요!<br>▶주은=지금까지 공개된 콘텐츠들이 다 재미있어서 딱 하나를 고르기 어려운데, 그래도 골라본다면 '흑백요리사'를 콘셉트로 한 콘텐츠인 것 같아요! 콩트 느낌으로 저희만의 매력을 보여드린 것 같아서 마음에 들어요. 앞으로는 토크 위주 콘텐츠나 활동적인 것들을 하는 콘텐츠도 해보고 싶어요!<br>▶에이나='걸스 나이트' 콘텐츠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정말 재미있게 촬영하기도 했고, 가장 진실된 저희 모습이 나온 것 같아서요. 앞으로도 저희끼리 편하게 이야기하는 콘텐츠를 많이 찍고 싶어요.</p> <p contents-hash="e052eb311cf1997eaeeb6400f2944cf69994d93b2ec4475c1c913a27008c1bd3" dmcf-pid="Q605CmUZhr" dmcf-ptype="general"><strong>Q. 팬들이 사랑하는 하츠투하츠만의 '스타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strong><br>▶지우=하츠투하츠만의 스타일은 '당당함 속의 솔직함'이라고 생각해요. 무대 위에서는 당차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드린다면, 무대 아래에서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매력을 보여드리고 있어요. 그 두 가지의 온도 차이에서 오는 매력을 팬분들이 사랑해 주시는 것 같아요!<br>▶스텔라=저희 8명이 각자 다른 매력을 갖고 있는데, 그 매력들이 섞이면서 좋은 시너지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br>이안 : 저희만의 케미스트리와 통통 튀는 발랄한 매력을 좋아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c8bb7c131dfac4cf025d616596d6178867bd459e3677fd91246916f7a38f6374" dmcf-pid="xM73vCqFWw" dmcf-ptype="general"><strong>Q. 신인상 9관왕을 달성하면서 데뷔 때 밝혔던 지난해 목표를 이뤘어요. 올해 이루고 싶은 하츠투하츠의 목표는 무엇인가요?</strong><br>▶카르멘=다 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활동하기, 더 많은 팬분들과 만나기, 음원 차트 1위! 올해 들려드리는 노래들을 더 많은 분들께서 사랑해 주시면 좋겠어요.<br>▶지우=음악과 퍼포먼스 모두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멤버들과 건강하게 잘 활동하는 것도 목표입니다!</p> <p contents-hash="0129d0a9c2a2b21954cae1d09be6bac5dd3b82c54b1120fa7769e12609f1fb58" dmcf-pid="yWkaPfDglD" dmcf-ptype="general"><strong>Q. 함께 데뷔의 꿈을 이루고 앞으로의 여정을 같이 펼쳐갈 멤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strong><br>▶지우=멤버들아 사랑하고 늘 고맙다!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바쁜 것에 감사하며 열심히 활동하자!<br>카르멘=항상 옆에 같이 있어주고, 많이 도와주고, 응원해주고, 서로 좋은 말도 많이 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평생 함께하자! 사랑해<br>▶유하=멤버들! 우리 연습생 때부터 지금까지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서로가 있기에 무엇이든지 잘 해낼 수 있었던 것 같아! 앞으로도 서로에게 가장 든든하고 힘이 되는 존재가 되어주자! 오래오래 함께하자 사랑해~~<br>▶스텔라=멤버들!! 항상 고맙고 사랑해~ 우리 앞으로도 지금처럼 행복하게 활동하자! 하츠투하츠 파이팅!<br>▶주은=우리 멤버들 한 명 한 명 다 소중하고 우리 팀에 없으면 안 되는 존재들이야! 앞으로도 쭉 오래오래 같이 활동하자! 사랑해<br>▶에이나=데뷔 준비를 할 때부터 지금까지 쭉 내게 가장 큰 힘이 되어줘서 고마워. 멤버들이 없었으면 지금의 나도 없었을 거야ㅎㅎ 그만큼 내게 소중한 사람들이고 의지가 돼! 앞으로도 다 같이 목표 하나하나 이뤄나가자! 알라뵹<br>▶이안=멤버들과 함께해서 늘 너무 행복해~ 항상 고맙구 다들 건강하자!<br>▶예온=데뷔 후 함께 많은 것들을 경험하면서 더욱 끈끈해지고 단단해졌다고 생각해요. 항상 멤버들에게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고 저희 올해도 건강하게 활동해요!</p> <p contents-hash="eab0219cc081e6576d9121d9cb34ba646f04f567e85664671aa5640e1cca7d9a" dmcf-pid="WYENQ4wayE" dmcf-ptype="general"><strong>Q. 마지막으로 늘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려요.</strong><br>▶지우=항상 너무 고마워요. 팬분들 응원 덕분에 힘내서 무대를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이제 팬분들이 없는 제 삶은 상상할 수 없어요. 항상 고맙고 사랑해요!<br>▶카르멘=늘 응원해주고 사랑해줘서 정말 고마워용! No one knows how big my love for my fans truly is~~ 어디 가지마요! 약속!!<br>▶유하=늘 고맙다고 표현을 하고는 있지만, 제가 팬분들께 사랑받으면서 느끼는 감정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이런 소중한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팬분들께 받는 사랑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늘 노력하고 성장하는 유하가 될게요! 사랑합니다!!<br>▶스텔라=팬분들을 처음 만났을 때가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던 것 같아요! 사랑과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스텔라가 되겠습니다! 사랑해요♡<br>▶주은=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늘 열심히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고마워요! 팬분들의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저희 하츠투하츠가 앞으로 더 열심히, 행복하게 활동할게요! 사랑해<br>▶에이나=항상 옆에서 응원해주고 좋아해줘서 정말 고마워. 그 마음을 항상 생각하면서 더 성장하는 모습 많이 보여줄게~ 나를 좋아해주는 마음 그 이상으로 나도 많이 좋아해!<br>▶이안=항상 곁에서 응원해줘서 정말 고맙고 저희도 팬분들께 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할게요! 사랑해용<br>▶예온=항상 변함없이 응원해주시는 S2U(하츄)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S2U(하츄)분들께서 많은 사랑 보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하츠투하츠로서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2e8bfd5f8c37f9c7b370c36d48354ac72a40faeab325c6f6d107c6e4712cb1cd" dmcf-pid="YGDjx8rNSk"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유선 남편 이성호 "판사 시절, 비리 오해 多…경찰 대면도" (동상이몽2) 02-24 다음 ‘공방 가족’ 둘째딸 “父, 사내 성추행에도 내 탓…살점 떨어질 정도로 맞기도”(‘가족 지옥’)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