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의 달라달라’ 3월 24일 공개…나영석 두번째 넷플릭스 예능 작성일 02-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79zpiP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5683961861cd099de771c6e61d490da51ab7997b23c0a194d0b4d5d7381463" dmcf-pid="xqz2qUnQ0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donga/20260224090525321mhjc.jpg" data-org-width="1600" dmcf-mid="UUwK70J6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donga/20260224090525321mh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cab10ace19b2a0d8fd543506a3b6604e3eaeb68009df40e820037a7dfbfbf5" dmcf-pid="yDEODA5T0l"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예능 필승 조합’서진과 나영석 PD가 이번엔 미국 텍사스로 무대를 옮겨 가감 없는 ‘날것’의 재미를 선보인다. 넷플릭스 새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를 통해서다. 3월 24일 공개되는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예능이다. 이서진이 은퇴 후 제2의 고향으로 꿈꾸는 미국 텍사스 일대, 그곳에서 15년 우정을 자랑하는 나영석과 그 일행들의 좌충우돌 로드 트립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믿고 보는 웃음 메이커 이수근, 은지원, 규현의 우당탕탕 아프리카 케냐 여행기로 화제를 모은 ‘케냐 간 세끼’에 이어 나영석 사단이 넷플릭스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예능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90cc9659d0db3b76effeb1967c59afc6cac12506fb5bc5599c33361300619e" dmcf-pid="WwDIwc1y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donga/20260224090733604cbtr.jpg" data-org-width="500" dmcf-mid="PLhWlO71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donga/20260224090733604cb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1aa83c2461386526d97c6b9cafeb270000af832c1ed949de4b5ccc37a0fbb7" dmcf-pid="YrwCrktW0C" dmcf-ptype="general"> 그런 가운데 공개된 티저 영상은 시대를 거슬러 올라간 듯 서부극의 한 장면처럼 시작한다. “텍사스는 이제 미국의 대세잖아”라는 이서진의 제2의 고향으로 여기는 말과 함께 오른 텍사스 여행길. 카우보이로 변신해 텍사스 일대를 활보하는 일행들의 모습이 흥미롭다. 새 부츠를 신은 순간 제멋대로 터져 나온 들뜬 텐션은 이번 여행이 얼마나 자유롭게 흘러갈지를 단번에 보여준다. 툴툴거리는 가이드 ‘미스터 리’ 이서진, 조금 부끄러운 동생 나영석과 그 일행의 ‘텍사스 로드-트립’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div> <p contents-hash="64a4c6bbcb77b73611b273e3250422a9180bbcb147a0a38b0ab136c0305a0064" dmcf-pid="G84M82kL7I" dmcf-ptype="general">나영석 PD는 텍사스라는 여행지에 대해 “이서진 씨가 워낙 좋아하고 이전에도 여러 번 방문한 곳”이라고 설명하며 “이 프로젝트는 여행에 관한 이서진 씨의 취향을 따라가는 게 중요한 포인트다. 요즘처럼 검색과 정보가 넘쳐나는 시기에 다른 이들의 시각에 기대지 않고 본인만의 명확한 취향을 따르는 여행이 신선함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dc614744183c966e167e180617baacee7f944fb664032ca211a65f9cc00e15c4" dmcf-pid="H68R6VEoUO" dmcf-ptype="general">김예슬 PD 역시 “텍사스의 달라스는 이서진 배우가 은퇴 후 노년을 보내겠다 이야기를 할 정도로 사랑하는 장소다. 무엇보다 명소 위주의 획일화된 여행이 아닌 이서진 배우의 라이프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것이 포인트”라면서 “연륜에서 나오는 미국에 관한 지식과 조금은 이상한 삶의 지혜들이 드러나는 재미 역시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877f6a3320e88093575d826dd8c40ef5ba51d37c99c9f74578b40486050154b" dmcf-pid="XP6ePfDg0s"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밥상의 발견’ 과메기→대방어 02-24 다음 600만 돌파 ‘왕사남’, 경쟁작도 없다… 3월에도 독주 이어지나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