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김재원, '로망스' 후 24년 만의 재회…日 특집 방송 출연 작성일 02-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1z01MV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9201807e1b5b347b6232aab757e1b4cfbdf4a0a704487689c7eff4ab8eb72e" dmcf-pid="u5tqptRf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하늘(왼쪽), 김재원 ⓒ 뉴스1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WS1/20260224090705539bjrd.jpg" data-org-width="560" dmcf-mid="pKVR6VEo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WS1/20260224090705539bj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하늘(왼쪽), 김재원 ⓒ 뉴스1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c02829bfc4eacc608a80618e15b4d73b8de767adec30bbb16084d43bbd3543" dmcf-pid="71FBUFe4t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드라마 '로망스'의 주역인 김하늘과 김재원이 24년 만에 재회한다.</p> <p contents-hash="fe7d23ac8af43a833de7974598512f6bc514858535a76565232e211e74c8de9c" dmcf-pid="zt3bu3d8XN" dmcf-ptype="general">김하늘 소속사 빌리언스는 24일 "김하늘이 오는 28일 오후 12시, 일본 위성극장에서 한류를 대표했던 드라마 '로망스'의 일본 재방송을 기념해 마련된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해 작품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f71798d351641355281d35ce96119b5bbde8ec901ebb9641ad7902f0b1fe367" dmcf-pid="qF0K70J6ta" dmcf-ptype="general">드라마 '로망스'는 남자 고등학생과 여교사의 사랑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을 순수한 이야기로 풀어내며 2002년 방영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특히 일본에서도 한류 초창기에 방영돼 큰 사랑을 받았으며,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꾸준히 회자되는 작품으로 남아있다.</p> <p contents-hash="a3d4d8805ac573e2edc8c6ddef2284f8673bb0adc4d90302f0a8b53c47549ec5" dmcf-pid="BwmTCmUZGg" dmcf-ptype="general">김하늘은 현실과 감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교사 김채원 역을 맡아 인물의 심리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이 작품을 통해 당대 청춘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2002년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톱스타 반열에 오르는 전환점을 맞았다.</p> <p contents-hash="48f2600018665fc8e2aa00dbf070f2e584304eb895749b250ec09216bb1a4167" dmcf-pid="brsyhsu5to" dmcf-ptype="general">이번 스페셜은 김하늘과 김재원의 24년 만의 재회를 담았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마주한 두 사람은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작품을 돌아봤고, 이는 김하늘에게는 배우로서의 시간을 되짚는 순간이자 시청자들에게는 한 시절의 추억을 소환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017597358564be12b784cb7ed7b0b57e398f4c8a695f7d4391b7b005cfa518e5" dmcf-pid="KmOWlO71YL" dmcf-ptype="general">김하늘은 "'로망스'는 배우로서 제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된 작품이다,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그때의 열정과 설렘은 여전히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있다"라며 "오랜만에 김재원 씨와 다시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그 시절을 떠올릴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665234bbbe92f4349c928b7fadd83ee0db032b799b2d06e489e8b8d004ee0e5" dmcf-pid="9sIYSIztGn" dmcf-ptype="general">한편, 김하늘은 대만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좁은 산길, 비밀 여행'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13bc19993349ae184a36d30a14aec89fe3955cff81890ef9b64334d2ecf1411c" dmcf-pid="2OCGvCqFZi"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이렌’ 김정현, 포스터 비하인드 02-24 다음 ‘김희애 아들’ 전진서, 이번엔 뱀파이어 된다(세상에 없는 이웃)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