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스타트 방식 바뀐다… 3월 4일부터 15~17경주 온라인 스타트 재개 작성일 02-24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24/2026022401001513100106011_20260224085911815.jpg" alt="" /><em class="img_desc">미사경정장에서 선수들이 계류장을 벗어나 온라인스타트로 경주 시작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경정 경주 운영 방식에 변화가 생긴다.<br><br>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3월 4일부터 열리는 경정 제10회차부터 스타트 방식을 일부 조정한다고 밝혔다.<br><br>그간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수면 결빙 우려로 전 경주 플라잉 스타트 방식으로 경주를 시행해 왔다. 그러나 최근 기온 상승으로 안정적 수면 상태 유지가 가능해짐에 따라 1경주부터 14경주까지는 플라잉 스타트, 15경주부터 17경주까지는 온라인 스타트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플라잉 스타트 방식은 6척의 모터보트가 전속력으로 달려가며 0초에서 1초 사이에 가상의 출발선을 통과하는 방식이며, 온라인스타트 방식은 계류장에서 선수들이 출발신호와 함께 동시에 박차고 나와 결승선까지 경쟁하는 방식이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경주 운영의 재미를 높이고 관람 요소를 강화하기 위한 변화로 경정 팬들에게 더욱 흥미로운 경주가 펼쳐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SK텔레콤, MWC서 15개 ‘K-스타트업’과 글로벌 동반성장 나서 02-24 다음 24년 만의 노메달, '후배들의 분투' 응원하며 바라본 '철인' 이승훈..."안타까운 마음"→"유망주 육성에 신경 써야"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