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합법화 주장 논란’ 김동완, 노동자 영화 출연 “원래 출연료에 민감한데..”(아침마당) 작성일 02-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xZNLWI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4184449294ca288998ba74c32bf899d3db305c099d66929ff31ce25dfeeca9" dmcf-pid="WjM5joYC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wsen/20260224085247950cgig.jpg" data-org-width="921" dmcf-mid="QfhM5G8B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wsen/20260224085247950cg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f78146806f21f17488e00ccf2399731e683c3593c139c9857289ebb9ddce28" dmcf-pid="Ywnpwc1y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wsen/20260224085248153qjsc.jpg" data-org-width="921" dmcf-mid="xS5jBuLx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wsen/20260224085248153qj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 dmcf-pid="GrLUrktWTs"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7c22b0735eea849b7ed7f274f422cf8c3ed03116bb9d8877005664f180c185df" dmcf-pid="HmoumEFYlm" dmcf-ptype="general">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 주장 논란 속 신작을 홍보했다.</p> <p contents-hash="285c359c99b9d32cb2d8d6002a5f69910b835d88b9cdde54879275915d5a043a" dmcf-pid="Xsg7sD3Glr"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2월 2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조정래 감독과 함께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59f305c3e8c788d3937b721223c83fe304360b6e10904c7768446e6bfa4a1d1" dmcf-pid="ZOazOw0HTw" dmcf-ptype="general">조정래는 영화 '초혼, 우리들의 노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김동완은 빌런 역할로 캐스팅됐다.</p> <p contents-hash="2ac6b933629ce20e4d0e736f4b33eff39e7a0f01fb65d9ced3ef0c8c6a05f120" dmcf-pid="5INqIrpXTD" dmcf-ptype="general">조정래는 캐스팅 과정에 대해 "김동완의 인간성은 두 말할 것 없다. 만약 악역을 하면 어떤 느낌이 들까 생각하니 뭔가 그려지더라. 그래서 출연 부탁을 드렸는데 출연료 따지지도 묻지도 않고 무조건 하겠다고 했다. 사실 미안하다고 하는 사람들은 별로 신뢰가 안 가지 않나. 그래서 고마웠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57c6c832ba5b6c1401935375bb12f9b00449fd60d60acffab9abefa0fb38e44" dmcf-pid="1CjBCmUZlE"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방송을 보시는 분들 오해하시면 안 된다. 전 출연료에 굉장히 민감하고 따지는 사람인데 감독님이 그냥 창작하는 분이 아니라 사회적 메시지를 던지는 분이기 때문에 감독님 작품에 출연하는 것만으로도 저도 뭔가 사회에 공헌하는 느낌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늘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감사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b3fc9269e8e0c90f2e481ea7c78eab476d2de515177826ac3eaaeaf0423e629" dmcf-pid="thAbhsu5Ck" dmcf-ptype="general">조정래는 "물론 (촬영 전에) 예상도 하고 그림도 그리는데 막상 촬영할 때 보니까 너무 (역할에) 딱 맞았다. 잘 소화했다. 작년에 KBS에서 큰 상도 받았고 이젠 진짜 배우다 싶었다. 원래도 배우였지만"이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9f51bdf3ee83a3446649a4a02330c3d0bd073b304356cbf0491faed5f845fdaa" dmcf-pid="FPzOPfDgvc"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설명을 곁들이자면 전 정말 작은 역할이다. 빌런 중 한 명으로 나온다. 이건 소리패 이야기다. 당시 대학생들이 노동자들과 연대해 뜨거운 열기를 냈다. 아무 관계없는 분들도 눈물을 흘리실 것"이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30bb28b53cca7395c125edf133fb8c412a48d2c297868845839573372df5d01e" dmcf-pid="3QqIQ4wahA" dmcf-ptype="general">한편 김동완은 18일 자신의 스레드에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 일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해 스스로 논란을 불러일으킨 것.</p> <p contents-hash="abb50b1a4c5de936b60c021d0222d667dea0f79631430d637a82ddb909d9c265" dmcf-pid="0xBCx8rNSj" dmcf-ptype="general">그는 "합법화해야 한다고 보는 이유는 돈을 주지 않고는 못 하는 사람들도 있다. 질병관리 차원에서도 그렇고"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68a151ec3287e18114f4304592a0129098f58620d0aafe8640ee112f8626178" dmcf-pid="pMbhM6mjTN" dmcf-ptype="general">해당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이자 김동완은 20일 오전 "제가 우려하는 건 미성년자 유입, 질병 관리 부재, 그리고 불법 구조 속 착취입니다. 보호와 관리 없이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는, 도덕을 말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하는 것일 수 있다고 봅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fd4d70e69e3369986f4e38677652e2a360dda335bc5b272b4490060ab0882f" dmcf-pid="URKlRPsATa"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ue9SeQOcS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4년 만의 노메달, '후배들의 분투' 응원하며 바라본 '철인' 이승훈..."안타까운 마음"→"유망주 육성에 신경 써야" 02-24 다음 ‘찬너계’ 채종협, 봄의 미소→겨울의 상처…사계를 담았다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