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 달군 '태극전사', 오늘 메달 걸고 금의환향 작성일 02-24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쇼트트랙·피겨·스피드스케이팅 귀국 예정<br>입국장서 환영 행사 예정…"큰 감동 선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24/NISI20260223_0021181471_web_20260223095110_20260224084914802.jpg" alt="" /><em class="img_desc">[베로나=뉴시스] 박주성 기자 = 2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폐회식에서 쇼트트랙 김길리, 심석희, 이소연, 신동민, 이정민, 피겨스케이팅 이해인 등 대한민국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2.23. photo@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을 찾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치고 귀국한 선수단을 환영한다.<br><br>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마련한 환영 행사에는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 본단으로 귀국하는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이 함께한다.<br><br>최 장관은 선수단에 꽃다발을 전달하며 동계올림픽에서 보여준 열정과 투혼에 대해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수경 선수단장은 대회 참가 결과를 보고할 예정이다.<br><br>최 장관은 "6개 종목의 우리 선수 71명은 단순한 승패와 메달 획득 여부를 넘어 우리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며 "특히 선배들과 신예들이 조화를 이뤄 한국 동계 스포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고, 미래 세대에게도 새로운 꿈과 도전의 이정표가 됐다"고 전했다.<br><br>이어 "선수들이 무사히 대회를 마치고 귀국할 수 있도록 애쓴 모든 지도자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세계 무대에 당당히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동계 올림픽' 한국선수단 본진 오늘 귀국…공항서 환영행사 02-24 다음 "나라면 김연아 더 낮게 줬다" 아사다 前 코치 때문에 日 분노 "지금까지 본 어떤 대회보다 수준 낮아"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