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의환향'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 환영회…최휘영 장관 참석 작성일 02-24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늘 오후 인천국제공항서 귀국 선수단 환영<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수경 선수단장도 참석</strong>[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입국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하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마치고 귀국한 대한민국 선수단을 환영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2/24/0006223255_001_20260224085308183.jpg" alt="" /></span></TD></TR><tr><td>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빌리지 선수촌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TD></TR></TABLE></TD></TR></TABLE>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마련한 환영행사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 선수단 본단으로 귀국하는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이 함께한다. 최 장관은 선수단에 꽃다발을 전달하며 대회에서 보여준 열정과 투혼에 대해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수경 선수단장은 대회 참가 결과를 보고한다.<br><br>최휘영 장관은 “6개 종목의 우리 선수 71명은 단순한 승패와 메달 획득 여부를 넘어 우리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 특히 선배 선수들과 신예 선수들이 조화를 이뤄 한국 동계 스포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고, 미래 세대에게도 새로운 꿈과 도전의 이정표가 되어줬다”며 “선수들이 무사히 대회를 마치고 귀국할 수 있도록 애쓴 모든 지도자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세계 무대에 당당히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나라면 김연아 더 낮게 줬다" 아사다 前 코치 때문에 日 분노 "지금까지 본 어떤 대회보다 수준 낮아" 02-24 다음 트럼프는 조롱, FBI는 파티…하키 우승 뒤 백악관 뒷말 [소셜픽]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