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미 NBC 선정 '2026 밀라노 올림픽 신예 스타' 순위 올라 작성일 02-24 3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2/24/0001131073_001_20260224084622689.jpg" alt="" /><em class="img_desc">미국 매체 NBC가 선정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의 신예 스타들에 스노보드 선수 최가온(세화여고)이 뽑혔다. 사진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이 지난 16일 인천공항2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모습. /사진=뉴스1</em></span> </td></tr></tbody></table>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최가온(세화여고)이 미국 매체 NBC가 선정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의 신예 스타들에 이름을 올렸다.<br><br>NBC는 지난 23일(한국시각)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의 신예 스타들"이라는 기사를 보도했다. 최가온은 선정된 선수 13명에 포함됐다.<br><br>최가온은 지난 12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1차 시기에서 점프 시도를 하다가 넘어지며 머리를 부딪혔다. 이어 2차 시기에서도 미끄러져 점수를 얻지 못했다. 하지만 3차 시기에서 점수 뒤집기에 성공해 90.25점을 기록했고 역전 우승했다.<br><br>NBC는 최가온에 대해 "클로이 김은 이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며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종목에서 사상 최초 올림픽 3연패라는 대기록을 세울 가장 강력한 스타로 주목받았다"며 "하지만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클로이 킴을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한 주인공은 여러 방면에서 그의 '후계자'로 불리는 최가온이었다"고 설명했다.<br><br>이어 "최가온은 월드컵 3회 연속 우승이라는 기세를 몰아 이번 동계 올림픽에 입성했다"며 "이번 금메달 획득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실히 굳히게 됐다"고 전했다.<br><br>신예 스타 13명에는 최가온 외에 미국 알파인스키 브리지 존슨, 미국 컬링 코리 티시와 코리 드롭킨, 스위스 알파인스키 프라뇨 폰 알멘,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스툴라 홀름 레그레이드, 슬로베니아 스키점프 니카 프레우츠,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유타 레이르담, 네덜란드 쇼트트랭 옌스 판트 바우트, 미국 아이스하키 라일라 에드워즈, 캐나다 아이스하키 맥클린 셀레브리니, 미국 피겨스케이팅 얼리사 류, 미국 피겨스케이팅 조던 코원 등이 포함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 환영행사…최휘영 장관 등 참석 02-24 다음 앳하트, 이전과 다른 강렬 변신…LA 올 로케 트레일러 공개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