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체부 장관, 인천공항서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 귀국 환영 작성일 02-24 35 목록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2/24/0003410881_001_20260224083412140.jpg" alt="" /><em class="img_desc">최휘영(맨 오른쪽)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빌리지 선수촌을 방문해 피겨스케이팅 신지아(왼쪽 2번째)·이해인(오른쪽 2번째) 등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문체부 </em></span>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입국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치고 귀국한 대한민국 선수단을 환영한다고 문체부가 전했다.<br><br>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마련한 환영행사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 선수단 본단으로 귀국하는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이 함께한다. 최 장관은 선수단에 꽃다발을 전달하며 대회에서 보여준 열정과 투혼에 대해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수경 선수단장은 대회 참가 결과를 보고한다.<br><br> 최휘영 장관은 "6개 종목의 우리 선수 71명은 단순한 승패와 메달 획득 여부를 넘어 우리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 특히 선배 선수들과 신예 선수들이 조화를 이뤄 한국 동계 스포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고, 미래 세대에게도 새로운 꿈과 도전의 이정표가 돼 주었다"며 "선수들이 무사히 대회를 마치고 귀국할 수 있도록 애쓴 모든 지도자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세계 무대에 당당히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2/24/0003410881_002_20260224083412184.jpg" alt="" /><em class="img_desc">최휘영(가운데) 장관이 지난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빌리지 선수촌을 방문해 이수경(왼쪽) 선수단장, 김택수 선수촌장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문체부</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금의환향' 동계올림픽 선수단 환영 행사, 문체부 최휘영 장관·유승민 체육회장·이수경 선수단장 등 참석 02-24 다음 환호 속 돌아온 차준환…'4위' 아쉬움 털고 다음 무대 시선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