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25세 연하 아내 홀린 비결 "세대 차이 나서 좋다" 작성일 02-2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yeYLWI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011c6a642761d8e11168327066b1672fe03d7abda9c53a0f2c355315e35ace" dmcf-pid="QZWdGoYC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영규가 ‘라디오스타’에서 네 번째 결혼 이야기를 전한다.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hankooki/20260224082544132izvt.jpg" data-org-width="640" dmcf-mid="6BGiXaHl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hankooki/20260224082544132iz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영규가 ‘라디오스타’에서 네 번째 결혼 이야기를 전한다.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c457ab5a6810322126240bdc7a44529404d36a828d949d42e4c886f0cd51b8" dmcf-pid="x5YJHgGhLz" dmcf-ptype="general">배우 박영규가 ‘라디오스타’에서 네 번째 결혼 이야기를 전한다. 25세 연하 아내를 사로잡은 통 큰 플러팅부터 딸의 대학입시 결과 최초 공개까지, 인생의 굵직한 장면들을 예능감 넘치는 입담으로 재구성한다.</p> <p contents-hash="a50e597af01ad89ff8e28dce4097ff5f193de1ace5866c38f471afce9813662e" dmcf-pid="ynRXdFe4L7" dmcf-ptype="general">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박영규 황재균 유희관 노민우가 출연하는 ‘쇼! 자기 중심’ 특집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d2de4065c439205f1854a539264919390c4f9042814e1b5b0c9517d0eec5c781" dmcf-pid="WODKr4wadu" dmcf-ptype="general">이날 박영규는 네 번째 결혼 이후 달라진 일상과 행복한 근황을 공개한다. 그는 25살 연하 아내와 처음 만나게 된 과정과 마음을 움직인 통 큰 플러팅을 공개하며 모두를 사로잡는다. 특히 그는 “세대 차이가 나서 좋다”라는 반전 발언을 하며 이유를 설명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뒤집는다.</p> <p contents-hash="536820d1e1fd3d955c3825cd6ce20f250df5eb71183502bbd146f89d52af9b67" dmcf-pid="YIw9m8rNdU" dmcf-ptype="general">또 딸의 대학입시 결과를 최초 공개하며 아버지로서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딸의 입시 과정을 전하며 ‘아빠 미소’를 숨기지 못했고, 모두가 놀랄 만한 스토리를 전한다.</p> <p contents-hash="0f7d480022867c09cf57c2e1f9d7b9d031c1d0026c73379f748f2e99f6a8ae00" dmcf-pid="GCr2s6mjJp"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80년대 후반 전성기 시절도 소환한다. 나훈아와 함께 언급되던 분위기와 당시 많은 연예인의 무대이기도 했던 업소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한 곳에서만 한 달 계약금이 5천만 원에 달했고, 하루 12군데씩 스케줄을 소화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특히 그는 고가의 금장 롤렉스를 받았던 일화까지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8c7d555833e8b328e512860da6a913fb82ea504488da7d3b7ce506e01715bb3b" dmcf-pid="HhmVOPsAi0" dmcf-ptype="general">IMF 시절 박세리, 박찬호와 함께 ‘쓰리박’으로 불렸던 배경도 밝힌다. MC들이 ‘쓰리박’에는 박영규 대신 박지성이 들어가야 하는 게 아니냐고 의심하지만, 박영규는 자신과 박세리 박찬호 모두 충청도 출신이라는 공통분모를 내세우며 당위성을 주장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feaa46a762a6fab3c702fe0dd421afd91e15570b4ff464b3ca835e0c3ee5872a" dmcf-pid="XlsfIQOcL3" dmcf-ptype="general">또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를 함께했던 ‘장모님’ 선우용여와 최근 20년 묵은 오해를 풀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울러 극 중 부인이었던 박미선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한다. 박영규의 결혼 이야기부터 전성기 수입, '순풍산부인과' 인연, 그리고 딸을 향한 진심까지. 박영규의 ‘자기 중심’ 인생 토크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ZSO4CxIkdF"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구기인 임찬규’ 분식집 오픈 02-24 다음 한혜진, 또 공개연애?…"감당 가능하지만 조심해야"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