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체부 장관, 밀라노 올림픽 마친 선수단과 환영 행사 작성일 02-24 2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24/0000736482_001_20260224081910312.jpg" alt="" /></span> </td></tr><tr><td>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사진=문체부 제공 </td></tr></tbody></table> <br>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마친 한국 선수단을 환영한다.<br> <br> 24일 문체부에 따르면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입국장에서 올림픽을 마친 선수단과 환영 행사를 연다.<br> <br> 행사에는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 선수단 본단으로 귀국하는 쇼트트랙, 피겨,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이 함께한다. 최 장관은 선수단에 꽃다발을 전달하며 대회에서 보여준 열정과 투혼에 대해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수경 선수단장은 대회 참가 결과를 보고한다.<br> <br> 최 장관은 “6개 종목의 우리 선수 71명은 단순한 승패와 메달 획득 여부를 넘어 우리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 특히 선배 선수들과 신예 선수들이 조화를 이뤄 한국 동계 스포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고 미래 세대에게도 새로운 꿈과 도전의 이정표가 돼줬다”라며 “선수들이 무사히 대회를 마치고 귀국할 수 있도록 애쓴 모든 지도자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세계 무대에 당당히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br> 관련자료 이전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11년 만에 전격 재대결, 오는 9월 美 라스베이거스에서…넷플릭스 생중계 02-24 다음 마티아스 기젤·헤니 레이스타드, 2025 IHF 올해의 선수 선정… ‘3년 연속 수상’ 대기록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