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임종훈, 짜릿한 뒤집기…8강 진출 작성일 02-24 34 목록 탁구 혼합복식 세계 1위, 신유빈과 임종훈 선수가 싱가포르 스매시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대회 8강에 올랐습니다.<br> <br> 16강전에 나선 신유빈과 임종훈은 다국적 듀오 르브렁-오도 조에게 첫 두 게임을 힘없이 내줬습니다.<br> <br> 하지만 벼랑 끝에서 '세계 1위' 콤비의 집중력이 빛났습니다.<br> <br> 신유빈의 강력한 드라이브가 살아났고, 임종훈이 상대의 빈틈을 찌르며 3·4게임을 따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br> <br> 마지막 5게임에서는 2:3으로 뒤진 상황에서 연속 4득점을 몰아쳐 승기를 잡았고, 상대의 막판 추격까지 뿌리치면서 게임 스코어 3:2 대역전극으로 8강에 올랐습니다.<br> <br> (영상편집 : 박기덕) 관련자료 이전 “다시 돌아와 금메달 따겠다”…‘기억의 헬멧’으로 퇴출된 우크라 선수의 다짐 02-24 다음 美 여자 아이스하키, 트럼프 초청 사양…남자 대표팀도 불참 가능성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