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책에 밑줄 긋고 인증?…김지호 "습관 탓" 사과 작성일 02-2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4Pi0J6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17dee28fbba9c2020b7cb32dd9a2d069e5d273e0b04770c71125242ca74cb3" dmcf-pid="7X8QnpiP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지호가 공공도서 훼손 관련, 사과의 뜻을 전했다. /사진=김지호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oneyweek/20260224074726430ycqr.jpg" data-org-width="600" dmcf-mid="U6LawfDg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oneyweek/20260224074726430yc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지호가 공공도서 훼손 관련, 사과의 뜻을 전했다. /사진=김지호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618a075e7f3d2dd31fea3dfd9110856ec5a0c8ddb92d79bf40cf8b143ab9cf7" dmcf-pid="zZ6xLUnQY2" dmcf-ptype="general"> 배우 김지호(51)가 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볼펜으로 밑줄 그은 사진을 온라인상에 올렸다가 논란이 되자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02c1e924bfef508b10a732ffc57ceadd7491e9cf2bce0d6298809f564f66b652" dmcf-pid="q5PMouLxZ9" dmcf-ptype="general">김지호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의 조심성 없는 행동으로 불편하셨을 분들께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다"며 "공공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에 마지막에 기억하고 싶어 습관적으로 제 책에 밑줄긋던 습관이 나와버렸다. 말도 안된다"며 공공도서관 대여 도서를 훼손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57ae9986e4b2e4b38955ccc8df06bed8dbd68b0e2a0235886a87e4614bdde5eb" dmcf-pid="B1QRg7oMHK"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누군가 지적했을 때 '앗, 잘못했다' 했다. 이 책에 대해선 제가 도서관에 새책을 사서 제공하든, 비용을 드리든 죄송함을 말씀드리고 교체하겠다. 때로 이렇게 부주의하게 행동을 하게된다"며 "따끔하게 알아듣고 앞으로 행동을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572f6de880e3648c0b2014129f4d8091da864a19678fd781728c0fff09dd10b" dmcf-pid="btxeazgRXb" dmcf-ptype="general">앞서 김지호는 서울 용산구 한 공공 도서관에서 대여한 소설가 김훈의 단편 소설 '저만치 혼자서'와 밑줄을 그은 페이지의 사진을 개인 계정에 공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빌린 책에 줄 그은 거 아니죠?", "저렇게 읽다가 줄을…"이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dfdae2548ff0dc22ffecadc8a4960137580d46689ef263a24dd72ca8c52d6d11" dmcf-pid="KFMdNqaetB" dmcf-ptype="general">공공 도서관 자료관리규정에 따르면 도서를 분실·훼손한 경우에는 동일 자료로 변상하거나, 도서관이 정하는 방법에 따라 배상해야 한다.</p> <p contents-hash="f1a16ac9afe5ca3bfc0453f37666356bf56655bd1a8cc65cb32401bd875890a0" dmcf-pid="93RJjBNdtq"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진서, 49금 질문 “아내 만족시켜야 아들 낳는다고”…윤정수 “부족했니?”[순간포착] 02-24 다음 '소셜 카지노' 들고 해외 나가는 게임사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