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사과”…전현무, 순직 경찰 ‘칼빵’ 발언에 “진심으로 죄송” 작성일 02-2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Y7HgGh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671e66bf2b923ff910fbd75f1a8a776e25cd8c4235ea38192c0782e641dc31" dmcf-pid="FTGzXaHl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 사진 | 디즈니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SEOUL/20260224065543994kjjx.png" data-org-width="700" dmcf-mid="1NHqZNXS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SEOUL/20260224065543994kjj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 사진 | 디즈니플러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4815be0cef2f958b7f73bfcad0e1e7129e855117551ce3b1595faf4628113f" dmcf-pid="3yHqZNXSSk"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방송 전현무가 순직 경찰관과 관련해 ‘칼빵’이라는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해 논란이 불거져 사과했다.</p> <p contents-hash="3f1c685726f6ec36556ba15bdde09a8598a5336f961a03511fc8eb1a475ad1cf" dmcf-pid="0WXB5jZvyc" dmcf-ptype="general">23일 전현무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6a55305066668bd52966842cdc580bcd61734704ce715ae4ca116490e1afb2f" dmcf-pid="pYZb1A5TSA"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c8e4c657a347e29915ce425e351111e6b32a2cc8e31352c8c329ad105fa3120" dmcf-pid="UG5Ktc1yCj" dmcf-ptype="general">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dee4903f754dfae019f976b5120d8413803a5aae06e5567c5c9bf2bf6bfa263" dmcf-pid="uH19FktWTN" dmcf-ptype="general">해당 논란은 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 2화에서 불거졌다. 방송 중 무속인 출연자들이 故 이재현 경장의 사인을 추리하는 과정에서 전현무는 “제복 입은 분이 칼빵이다. 너무 직접적”이라며 비속어를 사용했다.</p> <p contents-hash="71a4ad1f6d1edd7947c87d0cadc406f8ab294702c445891d1598e347c8b16ce3" dmcf-pid="7Xt23EFYya" dmcf-ptype="general">고인은 지난 2004년 8월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순직했다.</p> <p contents-hash="d00d00b0579461aa581f21cba18d46a5841ef1680fcbf1a126dcd7e7e076b90b" dmcf-pid="zV6aQXPKlg" dmcf-ptype="general">전국경찰직장협의회(경찰직협)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순직 공무원의 희생을 저속한 은어로 비하하고 유희의 소재로 삼은 것에 깊은 분노를 표한다”며 “이는 고인과 유가족에 대한 명백한 2차 가해”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0704dd16a7dbfff31a89348ecca08ac5b1c53447e858239d4aa6ebcf2d75ffa1" dmcf-pid="qfPNxZQ9Co" dmcf-ptype="general">eterna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호, 공공 도서 낙서 논란… 2023년도 있는 흔적[MD이슈] 02-24 다음 신혜선 ‘레이디 두아’ 1인 다역으로 시청자 홀렸다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