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귀국…"4위, 아쉬움 없어…당분간 휴식" 작성일 02-24 27 목록 한국 남자 피겨의 간판 차준환이 어제(23일) 귀국했습니다.<br><br>차준환은 지난 14일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한국 선수로는 역대 최고 성적인 4위를 기록했는데요.<br><br>"모든 것을 쏟아내 아쉬움은 없다"고 웃어 보였습니다.<br><br>향후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말을 아꼈는데요.<br><br>선수의 소감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br><br><차준환/피겨스케이팅 대표팀><br><br>"갈라쇼까지 일정 다 마무리했고, 그 이후에 올림픽까지 준비하면서 몸은 신경쓰지 못한 채 훈련에 매진해서 케어도 할 겸 하루 정도 일찍 귀국했습니다."<br><br>"목표로 했던 메달에는 정말 근소한 차이로 획득하진 못했지만 정말 그 순간에 모든 것을 쏟아냈기 때문에 아쉬움은 없는 것 같습니다."<br><br>"(복숭아뼈 부상 부위에) 물이 계속 차올라서 계속 물 빼고 치료하면서 했는데 스케이트에 지속적으로 닿는 부위라서 통증을 항상 유발할 수밖에 없었던 것 같고요…통증에 신경쓰기 보다는 훈련에 더 매진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고요."<br><br>"4년 후는 지금은 거대해 보여서 당장 "알프스 올림픽에 나가겠습니다"라고 할 순 없지만 한달, 1년, 하루 하루 보내다 보면 저에게 맞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br>#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4위<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윤아+스키즈 승민,꽃단장 하고 런던 패션쇼 출국 포착(공항패션) 02-24 다음 야구대표팀, 한화 상대로 역전승…노시환·문보경 홈런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