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일본 의사도 “이건 국보” 작성일 02-2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0kMSelw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7018023860b766bf06d3e3f0048c7973a38e283574bd64d7d37c4c4bd74599" dmcf-pid="tpERvdSr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donga/20260224062126969hgwh.jpg" data-org-width="1080" dmcf-mid="Z0fFi0J60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donga/20260224062126969hg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9ceafbf682d7357dada223ec3c40ea445aaf458ec2e36c17233f5972d594d3" dmcf-pid="FUDeTJvm3l"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일본 유명 성형전문의의 분석에서 ‘전설적이며 국보급 외모’라는 평가를 받았다. 해당 전문의는 SNS를 통해 뷔의 얼굴을 세밀하게 짚으며 “귀여움과 잘생김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얼굴”이라고 소개했다. </div> <p contents-hash="8ff33f987d70bdbd9076930592742a5f63632d31abbc66718218084bd8128892" dmcf-pid="3uwdyiTsph" dmcf-ptype="general">그는 “섹시함도 넘친다. 이런 매력을 지닌 인물은 중성적인 이미지와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윤곽을 갖는 경우가 많은데, 태태의 얼굴형은 부드럽게 둥글고 코끝도 살짝 둥글다”고 설명했다. 이어 “무엇보다 시선을 끄는 건 눈이다. 눈빛 하나만으로도 단번에 사람을 사로잡는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a8232e2e81d4cdf45ae22f38249cb574ce9f50de7a1b67a0effc19e7c0ed2c9" dmcf-pid="07rJWnyO0C" dmcf-ptype="general">또한 “세계 미남 1위에 오른 것도 당연하다. 강렬한 인기와 카리스마가 없다면 그런 자리에 오를 수 없다. 전설적인 얼굴이며 국보급 미남”이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4b3fcccaecb2e4ce4cb57fee165319a0a1ec294e535a9b86fe864629b6f896f8" dmcf-pid="pzmiYLWIzI" dmcf-ptype="general">일본 슈에이샤는 ‘예약조차 어려운 성형외과 의사가 알려주는 리얼 되고 싶은 얼굴 톱 5’ 기사에서 뷔를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얼굴 랭킹’ 1위이자 ‘갖고 싶은 얼굴라인’ 부문 인물로 소개했다. 기사 속 전문의는 “뷔는 완벽한 E-라인의 소유자다. 또렷한 페이스라인과 턱선 덕분에 부드러움과 남성성이 함께 드러나는 얼굴형”이라고 밝혔다. 이어 “뷔처럼 완성도 높은 얼굴 윤곽을 구현하려면 4000만원 상당의 비용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7477d26cc0b553261ead468b5e7f647f5e937aeda765f51aa969c36b50d45e" dmcf-pid="UGn2wfDg3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본 성형전문의의 뷔 얼굴 분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donga/20260224062128288ltgf.jpg" data-org-width="1600" dmcf-mid="5TQuazgR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donga/20260224062128288lt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본 성형전문의의 뷔 얼굴 분석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6ddbd87fcfae6feb761261c1f00d9d2e4fa3d9932ff22bcb59e365f3a698dc" dmcf-pid="uHLVr4wa0s" dmcf-ptype="general"> 뷔는 과거 사진에서도 큰 변화가 없는 모습으로 알려지며 자연스러운 외모로 주목받아 왔다. 여러 성형전문의들은 남성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얼굴로 뷔를 언급해 왔다. 한 전문의는 이상형 월드컵에서 32명 후보 가운데 뷔를 최종 선택하며 “남성 고객들이 성형 상담을 받을 때 가장 많이 가져오는 사진이 뷔다. 남자들이 봐도 멋있는 얼굴”이라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3ce77d5a0e29bb33bf3f749b3fa9fc469bcb7896f37aef57db9998b38a1205e1" dmcf-pid="7Xofm8rN0m" dmcf-ptype="general">국내외 다수의 전문가들은 “황금비율을 갖췄고, 서구적인 이목구비와 동양적인 얼굴 라인이 균형을 이룬다. 측면에서 볼 때 이마와 코, 턱을 잇는 E-라인이 이상적”이라고 공통적으로 평가한다. 남성미와 여성미가 함께 느껴지는 점 역시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요소다.</p> <p contents-hash="3d7840b53cf9032911b8fe9da3e86b3d5bbe23f2eec117136560ca5a91861f52" dmcf-pid="zZg4s6mj3r" dmcf-ptype="general">브라질 저널리스트 레난 페이소토는 “오랫동안 서구의 마초적 이미지가 미남의 기준이었다. 그러나 동서양의 아름다움을 모두 지닌 뷔가 글로벌 무대에 등장하면서 기준이 새로운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평했다.</p> <p contents-hash="bd5416c10a2ba89c23a83040ec03b947cfb04ce0b358ae836c879d92fbacdd0f" dmcf-pid="q5a8OPsApw" dmcf-ptype="general">미국의 얼굴 분석 기관 코브스스튜디오는 뷔가 세계 최고 미남으로 꼽히는 이유에 대해 “높은 대칭성과 정돈된 헤어라인, 짙은 눈썹과 긴 속눈썹, 뚜렷한 턱선, 도톰한 입술이 특징”이라며 “여성적 요소로도 해석될 수 있지만 매력적인 균형을 이룬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667bb5b56fb7474f2f4cf7e614d077ccbca120de438a535c1b6e51cf2d92a060" dmcf-pid="B1N6IQOc0D"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라하 사는 김지수 근황…“생산적인 일 준비” 02-24 다음 순직 경찰관에 '칼빵' 발언…전현무 고개 숙였다, 경찰직협 "가슴 대못 박아" [종합]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