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vs 타이라…UFC 최초 亞 남성 파이터 타이틀전 성사 작성일 02-24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월12일 UFC 327서 격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24/0008788708_001_20260224062613995.jpg" alt="" /><em class="img_desc">UFC는 플라이급 챔피언 조슈아 반(24·미얀마/미국)이 오는 4월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카세야 센터에서 열리는 UFC 327에서 랭킹 3위 타이라 타츠로(26·일본)를 상대로 1차 타이틀 방어전을 벌인다고 발표했다.(UFC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UFC에서 사상 최초로 아시아 남성 파이터 간 타이틀전이 성사됐다.<br><br>UFC는 플라이급 챔피언 조슈아 반(24·미얀마/미국)이 오는 4월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카세야 센터에서 열리는 UFC 327에서 랭킹 3위 타이라 타츠로(26·일본)를 상대로 1차 타이틀 방어전을 벌인다고 발표했다.<br><br>이번 대결은 UFC 사상 첫 아시아 남성 선수들 간의 타이틀전이자 2000년대에 태어난 종합격투기(MMA)에서 가장 유망한 젊은 스타들의 대결이다.<br><br>UFC 최초의 미얀마 출생 챔피언 반은 일본을 대표하는 타이라 타츠로를 상대로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br><br>반은 2025년 UFC 323에서 4차 방어 챔피언 알레샨드리 판토자를 상대로 UFC 타이틀을 쟁취했다. 이로써 반은 UFC 역사상 두 번째로 어린 챔피언이자 UFC 최초의 2000년대 출생 챔피언으로 등극했다.<br><br>6연승을 달리며 1차 방어전에 돌입한 반은 2년 만에 광속으로 UFC 랭킹을 올렸다. 그는 8번의 KO, 2번의 서브미션, 세 번의 1라운드 피니시를 기록하고 있다.<br><br>인상적인 타격 능력과 빼어난 격투 지능을 자랑하는 반은 판토자, 브랜든 로이발, 브루누 실실바, 츠루야 레이를 상대로 승리했다.<br><br>UFC 플라이급 타이틀전 사상 최단 시간 KO 기록과 UFC 사상 최다 분당 유효타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이번에도 타이라를 상대로 옥타곤에 올라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줄 걸로 예상된다.<br><br>이에 맞서는 타이라는 지난해 UFC 323에서 전 UFC 플라이급 챔피언 브랜든 모레노를 상대로 TKO 승리를 거두고 첫 타이틀 도전 기회를 얻었다.<br><br>타이라는 2000년대생 최초로 UFC 메인 이벤트에서 승리한 파이터다. 8번의 서브미션, 6번의 KO, 8번의 1라운드 피니시로 거의 완전무결한 기록을 갖고 있다. 모레노, 박현성, 알렉스 페레즈, 카를로스 에르난데스를 상대로 승리했다.<br><br>4번의 보너스 수상자이자 올해의 신예 톱10에 두 번 선정된 타이라는 반을 상대로 또 한 번의 하이라이트 피니시를 노린다. 관련자료 이전 장기하표 말맛의 정수 '부럽지가 않어'…바이닐로 듣는다 02-24 다음 다시 긴 생머리…송혜교, 시선 빼앗는 톱배우 아우라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