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사람은 못 고쳐...공개연애? 또 가능" (아근진)[전일야화] 작성일 02-2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J1XaHl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0c5241baaa7fdf9b9f1f415482e7c3bbe4074c808235af125fbb054a9f1f18" dmcf-pid="4QitZNXS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xportsnews/20260224060640881ccuv.jpg" data-org-width="550" dmcf-mid="GJntZNXS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xportsnews/20260224060640881cc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3d9007f37b9ef0948f9316bcb513be2ca88d30a3e99b786fe79261fd2a7316" dmcf-pid="8xnF5jZvZ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아니 근데 진짜!'에서 한혜진이 연애 스타일과 공개연애에 대해 전했다. </p> <p contents-hash="07511c86ee826f85c82c145714fe56692e34ea411a1eb5d404a8076961d70848" dmcf-pid="6ML31A5TG6"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모델 한혜진이 출연해 탁재훈, 카이와 소개팅을 콘셉트로 만났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0b3a246751f3c6bb224fff27f77d8dc45e477a99075341cb2ce21cae84208e" dmcf-pid="PqfSCxIk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xportsnews/20260224060642174ffdi.jpg" data-org-width="550" dmcf-mid="XvA7pw0H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xportsnews/20260224060642174ffd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3c8b7497b92063bab8d6d0494d710dc06440a668a546807674563ea52d2078" dmcf-pid="QB4vhMCEZ4"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소개팅녀 한혜진의 등장에 탁재훈은 "저는 혜진 씨와 두 번째 만나는 거다. 혜진 씨의 집에도 가봤다"면서 "그 이후로 저 보고싶은 적 있었냐"고 직접적으로 물었다. </p> <p contents-hash="e42aeab8aed66c901d9007b5a46e0eb47aee865cefef5b563f952145081d0e79" dmcf-pid="xb8TlRhDYf"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생각 많이 했다. 그 때 카메라 꺼지고 제가 오빠한테 플러팅도 하지 않았냐"면서 구하기 힘든 트러플 과자를 챙겨줬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8372a09e9fbd1dc780e3f2dc77006f5a2077e87fdfcd1e74a011dcd8ca0723f" dmcf-pid="yrlQ8Y4qGV" dmcf-ptype="general">그 상황을 기억해 낸 탁재훈은 "아, 그 때 과자쪼가리 2개 준 거?"라면서 "그게 비싸다고 해서 당근에다가 팔았다"고 장난쳐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c062ef61c8ba833e4c655d6a8f5f07483257ee79df77ae1342271776d3f39b5" dmcf-pid="WmSx6G8BY2" dmcf-ptype="general">탁재훈은 한혜진에게 "연하남이랑 소개팅도 했더라"고 질투(?)를 했고, 한혜진은 "한 번 했다. 근데 이제 저는 저보다 연상이랑 만나면 나이가 너무 많이 올라가지 않느냐"고 받아쳤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원래 사람은 죽으면 다 하늘로 올라간다!"고 발끈해 웃음을 줬다. </p> <p contents-hash="5f16289d28e847bb0dfa083d74ccd1b90e6e9fccfe668a9add4dbca22445a5cd" dmcf-pid="YsvMPH6bt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혜진은 "연애를 하는데 나이는 진짜 상관이 없다. 그런데 굳이 고르자면 연하가 좋다. 제가 운동을 좋아하는데 저보다 10살 이상 많으면 등산도 러닝도 함께 하는 것이 힘들 것 같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3324c64e4f387e6e96b18a5c429d43a111dfaf960a50b880bbe92e2fcd07f0" dmcf-pid="GOTRQXPK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xportsnews/20260224060643476skat.jpg" data-org-width="550" dmcf-mid="VfUEAbjJ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xportsnews/20260224060643476ska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820b9f5fa2142fa83c8db03dd569c75b273528505c95a1fb45fc77c50f1099" dmcf-pid="HIyexZQ9Hb"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언급하면서 "예전에는 제가 대시를 안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생각해보니 대시를 했더라. 남자가 먼저 고백을 하기를 기다리지는 않는다"고 했고, 한혜진은 공개연애 역시도 또 감당할 수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bbb43486bb03416dc23f48f91085ee511ef31c3bd5432d86e477fc35d7df9347" dmcf-pid="X0BswfDgHB" dmcf-ptype="general">또 "저는 이별을 할 때 상대방의 진짜 치명적인 문제점은 이야기를 하지 않고 그냥 헤어진다. 나도 인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사람은 절대 안 변하더라. 예전에는 고쳐보려고 시도를 해봤었는데, 안 되더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a656246f7a78cc306dabfcde4749d271cf3aaf3dfb2ac01bec3601bdedf58d7d" dmcf-pid="ZpbOr4waYq"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제가 남자친구한테는 강아지처럼 행동한다. 방송을 통해서 본 제 모습은 말을 잘 안 들을 것 같지만, 남자친구의 말을 잘 듣는다"면서 의외의 모습을 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b3074793115c603b2ff4e6d6a5b47f4fce5099e17ce9ce65a00bc260c1367468" dmcf-pid="5UKIm8rNtz"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23375fa73fbdd8b1dd23622a74369be53d19b25b3f3cc4e11f60a16b6cb40dd0" dmcf-pid="1u9Cs6mjX7"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재 게임’ 돌풍... 위험한 ‘로또’ 대신 안전한 ‘보험’에 올라타는 게임사들 02-24 다음 “주어진 건 반드시 해내”…‘간첩사냥’ 박세진, 성실함으로 완성한 첫 주연 [IS인터뷰]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