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도박장 출입한 롯데 4인방에 출장정지 중징계 작성일 02-24 26 목록 전지훈련지 대만에서 도박장에 출입한 롯데 선수 4명의 징계가 확정됐습니다.<br><br>KBO는 어제(23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지난해부터 총 3회에 걸쳐 해당 장소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된 김동혁에게 50경기 출장정지 중징계를 내렸습니다.<br><br>나승엽, 고승민, 김세민은 한 차례 방문이 확인되면서 3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br><br>이들은 앞서 지난 12일 스프링 캠프지였던 대만 타이난 숙소 인근의 사행성 오락실을 방문해 전자 베팅 게임을 한 사실이 확인된 바 있습니다.<br><br>KBO는 '실추된 리그 이미지 등을 고려해 선제적 제재를 내렸다'면서 경찰 수사 결과에 따른 추가 징계 가능성도 열어뒀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꿈의 챔피언 트로피 서울·수도권 ‘쏠림’ 모태 부산팬은 웁니다 02-24 다음 "안세영 소름돋았다" BWF도 감동한 '안세영+연필화가' 미담…선수 출신 화가, 안세영 초상화로 자선활동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