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선 넘은 일반인 폭로 “탁재훈 스타일리스트도 이혼” 원성 (아근진)[어제TV] 작성일 02-24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hSSelw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74ed998cdfdf8f3bcc0d84f09f3cd8730714cfc6e7300d928558bfc72fb886" dmcf-pid="7qlvvdSr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아니 근데 진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wsen/20260224055616352stca.jpg" data-org-width="600" dmcf-mid="pAMeetRf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wsen/20260224055616352st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아니 근데 진짜’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3e75e87df18ea19f463f0043e916aa3a4f934776f4da6263842079d710b377" dmcf-pid="zBSTTJvm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아니 근데 진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wsen/20260224055616545lhqy.jpg" data-org-width="600" dmcf-mid="Us5ttc1y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wsen/20260224055616545lh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아니 근데 진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qbvyyiTsT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7bf5a03118b9d1833e6b0a270654220b3c253a3d2a0141ad107009b8f864292c" dmcf-pid="BKTWWnyOCx" dmcf-ptype="general">이상민의 선 넘은 폭로에 원성이 폭발했다. </p> <p contents-hash="b8220cb5c2877554c9150528ee86f3e1bf7a6ae9941a9771882117df78843e2a" dmcf-pid="bpsIIQOchQ" dmcf-ptype="general">2월 23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김지훈이 출연해 탁재훈과 절친한 사이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42ab2d19e186830c7007c7f616930a46dd20a3c89d80e23eb39471e8670f088" dmcf-pid="KUOCCxIkSP"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탁재훈이 새 프로그램 들어갈 때 절 섭외한다. 저보고 재미없다고 예능하지 말라고 하면서 어김없이 부탁한다”고 말했고, 탁재훈은 “유튜브도 나오고 컨츄리꼬꼬 무대도 섰다”며 김지훈과 친분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372d2fa482d0390b9c982835e1896740f351aac9f3fff13155783c06bf10f85a" dmcf-pid="9uIhhMCET6" dmcf-ptype="general">탁재훈의 말대로 김지훈은 꽃무늬남방을 입고 컨츄리꼬꼬 무대에 오른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 이수지가 “저런 꽃남방 입혀도 되냐”며 놀랐고, 카이는 “찐 의리”라고 반응했다. 이수지는 카이에게 “너 조심해라. 너 친해지면 컨츄리꼬꼬 될 수 있다”고 경고했고, 카이는 “(탁재훈이) 자꾸 제주도 오라고 한다”며 걱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4fb2b39cad8147167ebf5e9f66c3badd7f3c47ff8d0f2af773d3b60a1266349" dmcf-pid="27CllRhDW8" dmcf-ptype="general">이에 김지훈은 “탁재훈이 예전에 태국 같이 놀러가자고. 어머니와 누나하고 가족여행 간다고. 가족과 워낙 가까워서 따라갔다. 공항에서부터 환영 인파가 엄청난 거다. 내 팬은 아닌 것 같은데 탁재훈 팬이 이렇게 많았나? 앞에 기자가 100명이 깔려서 사진을 찍는 거다. 알고 보니 형이 연예인 축구단으로 태국과 친선 경기를 해서 간 거다. 나한테 가족여행 간다고 뻥치고 인터뷰 한가운데 앉혔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셀카를 찍으면서 증거영상을 남겼다”며 당시 찍은 영상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12f54da518b946935639dd40071bbfcea3de67db0c66366073b8c08e5e79b37c" dmcf-pid="VzhSSelwv4" dmcf-ptype="general">카이가 “어쩌다가 코가 꿰인 거냐”고 질문하자 김지훈은 탁재훈에게 “이상한 매력이 있다”며 “형 스타일리스트가 ‘상상플러스’ 때부터 아직도 하고 있다. 21년째 하는 거”라고 탁재훈과 스타일리스트의 오랜 의리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d2e8de1add28bc7b7d1d79cb5ed2abc526173db19090f89d25f7565d56c70481" dmcf-pid="fqlvvdSryf" dmcf-ptype="general">이 때 이상민이 “사람은 닮는다고 그 친구도 이혼했다”고 뜻밖 정보를 말해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수지가 “일반인 이혼 이야기를 왜 하냐”며 황당해 했고, 카이도 “살면서 이런 이야기 처음 듣는다”고 당혹감을 내비쳤다. 제작진은 탁재훈 스타일리스트의 허락을 받고 정보를 공개한다는 자막을 내보냈지만 누구도 원하지 않았던 정보에 재미도 없었다. </p> <p contents-hash="a81f89c410f2848deed44a8fe42d8f1887f9b80cc67d61b6f7318ccc5d2c353d" dmcf-pid="4BSTTJvmWV"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친해서 내가 하라고 해서 한 거”라며 엉뚱한 말을 이어갔고, 김지훈이 “이혼이 문제가 아니라 탁재훈이 중독성이 있다. 오래 본 사람들은 절대 잘해주지 않고 칭찬하지 않고 욕만 하는데 빠져드는 맛이 있다. 개인적으로 리스펙트하고 좋아한다”고 탁재훈의 매력을 정리하는 것으로 정리했다.</p> <p contents-hash="e820d0f38f06793d5cd072e340068def2cd11b1f910d5da568fceb5c224e78cf" dmcf-pid="8bvyyiTsT2" dmcf-ptype="general">갑자기 끼어든 이상민의 선 넘은 진행에 이수지와 카이의 적절한 리액션이 브레이크를 걸고, 게스트 김지훈이 중심을 잡고 하려던 말을 마무리한 덕분에 사태가 수습됐다. 여기에 탁재훈은 “제가 영어 이름이 니코틴이다. 몸에 해롭지만 자기 의지로 못 끊는다”며 특유의 넉살로 웃음을 더했다. (사진=SBS ‘아니 근데 진짜’ 캡처)</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6KTWWnyOy9"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P9yYYLWIy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승수, 6살 때 부친 잃고 생활고 “치킨 남은 뼈로 닭곰탕 해먹어” (남겨서 뭐하게)[어제TV] 02-24 다음 “돼지처럼 사고쳐? 정신차려” 김희철, 강호동 일침까지…누리는 재산·행복 누구 덕인지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