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체육회, 제주한라대와 맞손... 체육인 복지·선수단 지원 강화 작성일 02-24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체육인·가족 대상 숙소·전시 관람 우대 혜택 확대<br>전국체전 대비 선수단 안정적 숙소 지원 기반 마련<br>체육·문화·관광 연계 협력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 기대</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24/0000149506_001_2026022405381091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특별시체육회가 제주한라대학교 국제컨벤션본부와 손잡고 체육인 복지 확대에 나섰다.(▲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왼쪽에서 다섯번째), 고관용 제주한라대학교 국제컨벤션본부장(왼쪽에서 네번째)</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서울특별시체육회가 제주한라대학교 국제컨벤션본부와 손잡고 체육인 복지 확대에 나섰다. 숙소·전시 관람 우대와 전국체전 선수단 지원 기반을 마련하며 체육·문화·관광을 잇는 협력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br><br><strong>체육인 복지 확대 위한 전략적 협약 체결</strong><br><br>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는 지난 2월 21일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제주한라대학교 국제컨벤션본부와 서울시 체육인의 복지 증진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협약식에는 강태선 회장과 정규혁 사무처장을 비롯해 고관용 제주한라대학교 국제컨벤션본부장, 김휴찬 산학협력처장, 허경원 한라디지털아트뮤지엄 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br><strong>숙소·전시 관람 우대…체육인 맞춤 서비스 제공</strong><br><br>이번 협약은 서울시 체육인과 가족에게 보다 폭넓은 문화·관광 혜택을 제공하고, 양 기관의 인프라를 연계한 실질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br><br>서울특별시체육회는 제주한라대학교 국제컨벤션본부의 시설과 프로그램을 체육인들에게 적극 안내하고 이용을 장려할 계획이다.<br><br>제주한라대학교 국제컨벤션본부는 서울시 체육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숙소 이용과 전시 관람 등에 특화된 우대 가격을 제공하고, 체육인 맞춤형 문화·관광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기로 했다.<br><br><strong>전국체전 선수단 숙소 기반 마련…경기력 향상 기대</strong><br><br>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체육대회 등 주요 대회 참가 시 서울특별시 선수단의 안정적인 숙소 지원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br><br>양 기관은 향후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우대 적용 범위, 예약 절차, 할인 기준 등 세부 운영지침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운영 성과 분석을 거쳐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한다.<br><br>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은 "이번 협약은 서울시 체육인의 복리후생을 실질적으로 넓히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체육과 문화·관광의 연계를 통해 현장 체육인들에게 체감도 높은 편의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아근진’ 안의 두 글자…카이, 웃음 ‘샷’ 치트키 막내 [줌人] 02-24 다음 89세 신구, 심장박동기 달고도 “나 ‘짠한형’ 나가고 싶다” 신동엽 광대 승천 [어제TV]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