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왜 발표 안 하냐?"…'MC 후보' 허경환·김영철, 애타는 신경전 작성일 02-2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oRXaHlr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799d5912f3e6fa297c4e90a254fdaabd47f16c2e2f312ed6885339f34020fc" dmcf-pid="UBKUE2kL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맨 허경환과 김영철./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ydaily/20260224053628920ycgu.png" data-org-width="640" dmcf-mid="3TR4vdSr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ydaily/20260224053628920ycg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맨 허경환과 김영철./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c5d8362911292253ca6212b5bb2edab66a78a62fde86c304687d8c3f779392" dmcf-pid="ub9uDVEoD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개그맨 허경환과 김영철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의 고정 MC 자리를 두고 솔직하고 유쾌한 속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6eb21575e83ed260c433848ef373d15d236add4c2e80e63d18eff14428b6a72" dmcf-pid="7K27wfDgDO"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에는 “방송에선 안 보여준 허경환의 진짜 일상... 궁금해요?(with. 김영철 형 & 이동건 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p> <p contents-hash="23fc8391357302109f776abf7f47a316ed61acdb65abd47ded3a8a410f304ceb" dmcf-pid="z9Vzr4waDs"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서 허경환은 평소 친분이 두터운 김영철과 만나 식사를 하며 최근 화제가 된 ‘유퀴즈’ 새 MC설에 대해 언급했다. 기존 MC였던 조세호가 사생활 의혹 등으로 자리를 비우면서,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그 빈자리를 채울 주인공을 향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ff98966ba6f07c618347519c933051d25ffcfffd102f2fd42c1f995ea912854f" dmcf-pid="q2fqm8rNsm"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해 12월 허경환의 ‘유퀴즈’ 출연 소식이 알려지자 ‘대국민 면접’이라는 반응이 이어진 바 있다. 이에 대해 허경환은 “거기 왜 발표를 안 하는 거냐. 왜 발표 안 하는데”라며 답답한 속내를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2b56428d25846966941a1061d8706d0f005f745b1cf9c0cf9236e3ba46e30f1" dmcf-pid="BV4Bs6mjrr" dmcf-ptype="general">함께 출연했던 김영철 역시 “댓글에 ‘김영철도 오디션이에요?’ 하더라”며 자신 또한 면접 대상자로 거론되고 있음을 전했다. 두 사람은 식사 내내 ‘유퀴즈’ 입성을 두고 유쾌한 견제를 이어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4cc4aa58c3d09bdaefa7871ffdeb5fd0fa71e247ea4bced2ea652ab316609c" dmcf-pid="bf8bOPsA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맨 허경환이 평소 친분이 두터운 김영철과 만나 식사를 하며 최근 화제가 된 ‘유퀴즈’ 새 MC설에 대해 언급했다./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ydaily/20260224053630269ibwa.png" data-org-width="640" dmcf-mid="0KVzr4wa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ydaily/20260224053630269ibw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맨 허경환이 평소 친분이 두터운 김영철과 만나 식사를 하며 최근 화제가 된 ‘유퀴즈’ 새 MC설에 대해 언급했다./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68844e00ef454234b45287df1f3a862c877eb603b85003f841d7fb8a26c507" dmcf-pid="K46KIQOcED" dmcf-ptype="general">김영철이 “만약에 내가 (MC가) 되면?”이라고 묻자, 허경환은 “나, 선배까진 인정할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영철이 유재석과 함께 셋이서 활동하는 방향을 제안하자 허경환은 “난 너무 좋은데, 셋은 힘들 거 같다”고 솔직하게 선을 그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6c68ee29cc89d1281d0e50f83efe8a53e82127ac2653ffd2665d263a6b2286ae" dmcf-pid="9eJPWnyOEE" dmcf-ptype="general">김영철이 다시 한번 “‘유퀴즈’ 새 MC 김영철 vs 허경환”이라며 질문을 던지자, 허경환은 “욕심이 있으시네요?”라고 맞받아 치며 묘한 긴장감을 더했다. 대화가 깊어지자 두 사람은 제작진을 향해 확실한 답변을 요구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943831839779fd82ce756e65f33b40a55f5c9a9d3018681513970ed7fa6dc43" dmcf-pid="2diQYLWIEk" dmcf-ptype="general">김영철은 “유퀴즈 제작진이 둘 다 쓸 마음이 없다고 하면 우리도 언급을 안 하면 되지 않냐?”고 제안했고, 허경환은 “명확하게 한 번 이야기 해달라”며 “(쓸 마음 없다고 하면) 섭섭할 거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38cc3360e02c8853c9b42320a250ded54955513a61ce8d2f63f8c715f102df8" dmcf-pid="VJnxGoYCOc" dmcf-ptype="general">김영철 또한 “저는 진짜 연락 기다리고 있을 거다”라고 마지막까지 틈새 어필을 잊지 않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포스트 조세호’의 자리가 누구에게 돌아갈지, 혹은 새로운 체제가 도입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25772fcf5ccb3c08431094c7b50444d61d064393494be1009b0794f86375a712" dmcf-pid="fiLMHgGhIA"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현재 제작진의 공식 발표는 아직 없는 상황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민희, 29세 딸 사윗감으로 데프콘 점지? “하관 좋아, 당장 들이대라” (탐비)[결정적장면] 02-24 다음 "아내 만족 시켜야, 아들 낳아" 원진서 발언에 윤정수 "부족했니?" 발끈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