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성인 그룹’된 아이브, 정규 2집으로 컴백 작성일 02-2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2곡 담은 ‘리바이브 플러스’ 발매 <br>더블 타이틀곡에 멤버 6인 솔로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pabUnQ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2995c8cea6125acbf983958eaa61bccfc43eff7510d10d219745e623f8b27e" dmcf-pid="GbUNKuLx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kukminilbo/20260224012128920dexc.jpg" data-org-width="640" dmcf-mid="Wi7A2zgR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kukminilbo/20260224012128920dex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63140b74d64c54890568f13a7c594eb3692ec41272068948c29a88d0139157" dmcf-pid="HKuj97oMvC" dmcf-ptype="general"><br>‘초통령’이자 MZ세대의 워너비로 자리 잡은 아이브(IVE·사진)가 K팝 판을 뒤흔들 각오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6a7caec652f37baa8845b5eb3de9e0bf950f67461867982bef1d9f5500638ea9" dmcf-pid="XKuj97oMCI"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더블 타이틀곡 ‘블랙홀(BLACKHOLE)’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a86396f0524e79bd32dbbf9098c30f044f7701b9a3214b5c014b302700759e3" dmcf-pid="Z97A2zgRWO" dmcf-ptype="general">앨범명 ‘REVIVE+’는 다시 불을 지핀다는 ‘재점화’의 의미를 담았다. 그간 ‘나’의 주체성을 강조해온 아이브는 이번 앨범에서 ‘우리’로 메시지를 확장하며 더 넓은 공감을 노린다. 장원영은 “아이브에 국한하지 않고 우리 노래를 들어주시는 분들까지 ‘우리’라고 생각한다. 노래를 듣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7ad29c009062d75c385121a71031e50d137a1db64c4cb17d0ad7fdbb3ea6a59" dmcf-pid="52zcVqaehs" dmcf-ptype="general">선공개곡 ‘뱅뱅(BANG BANG)’이 빠른 EDM 사운드와 당당한 에너지로 거침없이 질주했다면, 또 다른 타이틀곡 ‘블랙홀’은 영화 ‘인터스텔라’를 떠올리게 하는 시네마틱한 분위기로 차별화를 꾀했다. 긴 테이블을 활용한 퍼포먼스와 메가 크루 군무로 스케일을 극대화했고, 안유진의 시원한 보컬이 후렴의 강한 중독성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f9884692e97ef52757a6feec60792202df0aa7b212a5620aa41ffde052f2b239" dmcf-pid="1VqkfBNdym"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에는 멤버 전원의 솔로곡을 포함해 총 12개 트랙이 수록됐다. 장원영의 ‘에잇(8)’, 리즈의 ‘언리얼(Unreal)’, 안유진의 ‘포스(Force)’ 등 각자의 개성을 담은 곡들로 팀의 결속과 개인의 성장을 동시에 보여준다. 다수의 멤버가 작사·작곡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0920827728f3e68ea02c99ce1c32544817f485ea16fa03ae0e5d42a3a726a890" dmcf-pid="tfBE4bjJTr"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2021년 데뷔 이후 방송 통산 74관왕, 앨범 판매 7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이서는 “올해 제가 스무 살이 돼 전원 성인 그룹이 됐다. 그만큼 더 다양해진 아이브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717b6a637d5700ee9f9f913e111e6031a35d8866fd29dfa5d0853508f5e03ce" dmcf-pid="F4bD8KAiTw" dmcf-ptype="general">이다연 기자</p> <p contents-hash="67bcb1ee3eaf53453ef637531b80f7386b8a2289633b7497a48dc3fc2ba0a128" dmcf-pid="38Kw69cnvD"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파민 대신 ‘선물 고르는 마음’ 예능에 담은 김태호 PD 02-24 다음 "죽는 줄 알았다" 시속 160km 썰매가 뒤집혔다→그대로 800m '공포의 질주'…프랑스 봅슬레이 파일럿, 전복 사고 회상 "엄청 무서웠다"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