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부부의 혈관 관리 비법 작성일 02-2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건강한 집2′ 밤 8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uM5Wfz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b6a081eb08ad67c4c212dab52703f5147a454a322b6256e6a18ab75009ade2" dmcf-pid="KE7R1Y4q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chosun/20260224004047622mrhe.jpg" data-org-width="711" dmcf-mid="BxQk97oM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chosun/20260224004047622mrh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d2cee59cce4771ea4d85d2d1441ae72f49415c022fb5902fc73c635367f3cf" dmcf-pid="9DzetG8BHy" dmcf-ptype="general">TV조선은 24일 밤 8시 ‘건강한 집2’를 방송한다. MC 조영구와 인기 쇼호스트 출신 아내 신재은이 출연해 혈관 건강 유지 방법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9abf55af2a9169f38bf2bda9321ab2dc36fd853f4cf9b185824ad2611ef4be9b" dmcf-pid="2wqdFH6bGT" dmcf-ptype="general">조영구는 1994년 MC로 데뷔해 ‘한밤의 TV 연예’ 리포터로 19년간 활약했다. 이후 트로트 가수로 전국을 누비는 등 여전히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그런 그에게도 고민이 있었다. 50대 중반에 고지혈증은 물론 당뇨 고위험군과 지방간 고위험군 진단을 받으며 연쇄적으로 건강이 악화됐다. 아내도 갱년기에 접어들어 체중이 6kg 증가하면서 고지혈증 전 단계 진단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393bc0023ee48115d5d40418346ff098f55b7ec9284ffbc0b776d4ef7f1ee86" dmcf-pid="VrBJ3XPKYv" dmcf-ptype="general">조영구·신재은 부부는 함께 혈당 건강 관리를 시작했다. 현재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혈액 검사 결과도 정상이 됐다. 식단 관리뿐 아니라 스포츠댄스도 함께 한다.</p> <p contents-hash="a7ed3566a63eba0882f072789514775d380de06b2cc9cb1367a483e0c42af9c5" dmcf-pid="fO9LU1MV5S" dmcf-ptype="general">고지혈증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 내버려두기 쉽다. 그러나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릴 만큼 위험하다. 연쇄 질환의 신호탄이기 때문이다. 지방이 간 세포에 축적되면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유발하고, 미세혈관을 손상해 신장의 여과 기능도 떨어뜨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호, 도서관 책에 '볼펜 낙서' 상습범이었다.."습관 탓" 사과에도 '비판쇄도'[핫피플] 02-24 다음 김지훈 “입 열면 탁재훈 은퇴”…탁재훈 “폭로하면 내 매니저 할 것”(아근진)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