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상 OUT’ UFC 재기 다음에…‘코리안 타이거’ 이정영이 대신 3월 출격 작성일 02-24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2/24/0003495825_001_20260224002612931.jpg" alt="" /><em class="img_desc">UFC 데뷔전에서 승리한 유주상. 사진=UFC</em></span><br>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재기를 꿈꿨던 유주상이 부상으로 옥타곤 출격을 미뤘다.<br><br>유주상은 3월 8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6에서 가스톤 볼라뇨스(페루)와 페더급(65.8kg) 매치를 치르기로 했다.<br><br>그러나 유주상은 지난 21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훈련 중 부상을 당해 볼라뇨스전에 나설 수 없다고 알렸다.<br><br>2024년 12월 UFC와 계약한 유주상은 지난해 6월 제카 사라기(인도네시아)를 1라운드 28초 만에 잠재우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지만, 같은 해 10월 다니엘 산토스(브라질)에게 패하며 쓴 맛을 봤다. 이번이 반등의 기회였는데, 우선 옥타곤 출격을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2/24/0003495825_002_20260224002612970.jpg" alt="" /><em class="img_desc">이정영. 사진=UFC</em></span><br>그 대신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이 출격한다. 대회를 약 2주 앞둔 시점에 볼라뇨스와의 싸움을 받아들였다.<br><br>MMA 선수들의 전적을 집계하는 매체 탭 폴로지는 이정영이 유주상 대신 투입돼 볼라뇨스와 싸운다고 명시했다.<br><br>이정영 역시 승리가 절실하다. 로드 투 UFC 시즌1 우승자인 그는 2024년 2월 블레이크 빌더(미국)에게 판정승을 챙겼지만, 이후 하이더 아밀(미국)과 산토스에게 연패했다. 볼라뇨스를 반드시 꺾어야 UFC에서의 미래를 그릴 수 있을 전망이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한국의 교활한 술책" 中 매체, 린샤오쥔 '노메달'이 韓 탓? 가짜 뉴스까지..."빅토르 안처럼 예외 적용 거부했다"[2026 동계올림픽] 02-24 다음 이성경, ‘찬란한 너의 계절에’ 송하란 통해 입증한 존재감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