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 겨울 축제 여운 그대로…패럴림픽 바통 터치 작성일 02-24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 최강' 강원 소속 5명 출격</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2/24/0000167802_001_20260224000928533.jpg" alt="" /></span> 장애인과 비장애인, 동계와 하계를 통틀어 106년 만의 첫 전국체전 정상 제패를 이끈 강원 전사들이 동계 올림픽의 감동을 패럴림픽으로 연결할 준비를 마쳤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 파견할 선수 명단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대회에는 바이애슬론과 스노보드, 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스키, 휠체어컬링 등 5개 종목에 56명의 선수단이 파견된다.<br><br>강원 전사는 크로스컨트리스키에 변주영-김민영(시각)과 정재석(지체), 휠체어컬링에 양희태와 이현출(이상 지체)이 출전한다. <br><br>특히 김민영과 양희태, 이현출은 강원도장애인체육회 스포츠단 소속으로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며 기량 발전을 이뤄왔다.<br><br>김민영의 경우 바이퍼타이트 제도를 통해 가이드 러너인 변주영과 함께 세계 무대를 밟게 됐다. <br><br>바이퍼타이트는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와 국제경기연맹(IF)의 협의를 통해 경기력과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해 출전권을 부여하는 제도다.<br><br>한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은 내달 6일(현지 시간)부터 15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를 메인 무대로 6개 종목에서 79개의 금메달을 놓고 펼쳐진다. <br><br> 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br><br>#패럴림픽 #세계 #겨울 #축제 #여운<br><br> 관련자료 이전 '선수 전원 강원전사' 김진수 팀, 동계올림픽 마지막 레이스 장식 02-24 다음 강원 사격 르네상스 첫발…선수 전원 지역 인재 사격팀 창단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