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옥 경기도의원, 평택 '피지컬 AI' 제조업 거점 육성 제안 작성일 02-2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고덕산단 중심 소부장 기술 확산 실증 체계 구축<br>산학연 연계로 제조업 경쟁력 재편 국가 거점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7gI0su5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f87f9fab1c283cdc79c1091aa8133447a8eeb3c5ea76ece50250b329595bd4" dmcf-pid="9zaCpO71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현옥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의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etimesi/20260223234646058azli.jpg" data-org-width="509" dmcf-mid="bmTpM3d8E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etimesi/20260223234646058az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현옥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의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fd14ab45fbe0607a4171356d5bba3eca07b5edeccdbcfee160f09300281560" dmcf-pid="2qNhUIztI1" dmcf-ptype="general">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서현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은 제조업 고도화 전략으로 '피지컬 AI' 확산 필요성을 제기하며, 반도체 산업이 집적된 평택을 국가 전략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2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1bfea1a4e5ffb9aef01de50060ef5138d3b6525d9d5f83bbfd8264fdc8465452" dmcf-pid="VBjluCqFE5" dmcf-ptype="general">서 의원은 피지컬 AI를 로봇·드론·제조설비 등 물리적 시스템과 결합해 현장에서 자율적으로 판단·작동하는 지능형 기술로 정의했다. 단순 데이터 분석을 넘어 설비 제어와 공정 최적화까지 수행하는 기술로, 제조 현장 적용을 통한 생산성 향상이 핵심이라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a8aad46c89d6d1e61bca3bcda5621005d87e83a773760b15a639a169b9818d5b" dmcf-pid="fbAS7hB3OZ" dmcf-ptype="general">평택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인 고덕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라인이 가동 중이며,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이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에 집적돼 있다. 반도체 산업은 초정밀 공정과 고위험 설비가 동시에 운영되는 구조로, 설비 예지보전과 공정 이상 탐지 등 피지컬 AI 적용 수요가 높은 분야로 평가된다.</p> <p contents-hash="ddc22d987d0fc3368a925448ef8b261806cdc78e4d0e457a4bce742c0e3fd9b7" dmcf-pid="47gI0su5IX" dmcf-ptype="general">서 의원은 대기업 중심의 공정 고도화에 더해 소부장 중소·중견기업까지 기술을 확산할 수 있는 실증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산업 집적 효과가 큰 지역에서 성공 모델을 만든 뒤 전국으로 확산하는 전략이 효율적이라는 판단이다.</p> <p contents-hash="6172c87586850e460038ecd37135d74e03fb9ba5a3b52c7f9ff1d39d9a381db4" dmcf-pid="8zaCpO71sH" dmcf-ptype="general">연구 인프라도 강점으로 제시했다. 브레인시티 내 한경국립대학교 평택캠퍼스와 건립 예정인 KAIST 평택캠퍼스가 '피지컬 AI 테스트베드형 캠퍼스'를 지향하고 있어 연구개발(R&D), 인력 양성, 현장 실증을 연계한 생태계 구축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489a1c622452491e55fd8aee66f27cd3a958545ba4d1f5b44e03215292b28a06" dmcf-pid="6qNhUIztDG" dmcf-ptype="general">서 의원은 “피지컬 AI는 제조업 경쟁력 재편의 핵심 기술”이라며 “조례 제정을 통해 마련한 제도적 기반을 토대로 도 차원의 정책 지원과 산·학·연 협력 체계를 강화해 평택을 확산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57adc8a392822af90f0b76d27b5c42f02cf7255a3b9ea9350b527d5c742ff6e" dmcf-pid="PBjluCqFrY" dmcf-ptype="general">평택=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현섭 부부, 시험관 시술 결과 공개…"진짜 시간 없다"(사랑꾼) [TV캡처] 02-23 다음 이찬원, 특별 중계+애국가 제창 멀티 활약.. 아이들 미연, 시구로 남심 녹였다 ('최강야구')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