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근데진짜' 김지훈 "탁재훈에 속아 태국여행, 기자 100명 쫙 깔려있더라" [TV캡처] 작성일 02-23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ppKyV7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34f11a1fde7e27392adb8eae712f45bfb982d2af46fd1c5631b9c0acd709d3" dmcf-pid="qsqq4XPK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니근데진짜 탁재훈 김지훈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today/20260223233348659urly.jpg" data-org-width="600" dmcf-mid="7xMMoBNd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today/20260223233348659ur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니근데진짜 탁재훈 김지훈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debac468670589a91b4815904157eb4a1804a791c254d3c4c00ede6cfe8190" dmcf-pid="BOBB8ZQ9v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아니 근데 진짜!' 김지훈이 탁재훈과 20년째 절친인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3e87b896e8568629259dedaced683cbc414ac0181d26f5a42fcbe2152ab08024" dmcf-pid="bIbb65x2WE"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김지훈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2035dff323ced184e87b031519c6a3887d113e0634f7acaf32ca9fb3926addfb" dmcf-pid="KCKKP1MVvk"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훈은 "예전에 탁재훈 형이 태국에 놀러가자고 하더라. 어머니하고 가족 여행간다고"라며 함께 여행을 떠났던 일화를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a181f8b0b6b286d16a572c9783bf87062f1d4181528ebaf53aa26feb98e220fd" dmcf-pid="9h99QtRfhc" dmcf-ptype="general">이어 "공항에서부터 환영 인파가 엄청났다. 호텔 가기도 전에 어디로 데리고 가더라. 따라갔다. 테이블이 세팅이 돼있고, 사람들이 웅성웅성 모였다. 저보고 앉으라고 해서 앉았는데 앞에 기자들이 100명이 쫙 깔려있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689c87bcca7b9f4a22d683b602b433364934dcc796013a8766458bafc88e22b0" dmcf-pid="2l22xFe4yA"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알고 보니까 연예인 축구단으로 초대를 받아 간 거다. 나한텐 가족여행이라고 거짓말치고 나를 인터뷰석 한 가운데 앉혀놨다"며 "너무 어이가 없어서 영상을 찍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a58b9e39e8284b25994ab2e29e6f47233f4a93ccc820441864591e1f1a8db2eb" dmcf-pid="VSVVM3d8lj" dmcf-ptype="general">카이가 "어쩌다가 코가 꿰였냐"고 묻자 김지훈은 "이상한 매력이 있다. 탁재훈 형 스타일리스트가 '상상플러스' 때부터 21년 째 하고 있다는 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04fd6eaedd4f13f74c428fd3ba06888a8ae617137650eca5d3c81b341817464" dmcf-pid="fvffR0J6T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탁재훈에 대해 "오래 본 사람한테 절대 잘해주지 않고, 칭찬하지 않고 욕만 한다. 그래도 빠져드는 맛이 있다"고 말하며 '찐' 우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4d5de5ba2b9b8671f1ed31e857259e00d741fcdb00e91c95751f1243b109b20" dmcf-pid="4l22xFe4ya" dmcf-ptype="general">또한 김지훈은 20년째 절친인 탁재훈의 비밀을 알고 있다며 "이 자리에서 형 은퇴시킬 수 있다"고 해 탁재훈을 당황하게 했다. 탁재훈도 "내가 폭로하면 연기 접고 내 밑으로 매니저 할 것"이라고 응수했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8SVVM3d8l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최고 미남 출연자, '미스터트롯' 제안 받았다…거절 이유 들어보니 ('나는술로') 02-23 다음 탁재훈 “한혜진, 집에서 만나 목욕도 같이 한 사이” 플러팅 폭발 (아니 근데 진짜)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