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휴가 마친 김수지 아나운서 "같은 자리로 돌아올 수 있어 감사" 작성일 02-2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3Q9Wfz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a62b7e359cbaf93247613d9f747777bf1fe6f8a9195fcb4279b6823e73fb4a" dmcf-pid="ZDkHliTs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지 아나운서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ydaily/20260223222019490tazw.jpg" data-org-width="640" dmcf-mid="HaoSrQOc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ydaily/20260223222019490ta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지 아나운서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b39ebb1b6d075d9faeacce8a9b5a604c062600e0fd32b83041d5476e260da6" dmcf-pid="5wEXSnyOw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MBC 김수지 아나운서가 출산 휴가를 마치고 마침내 '뉴스데스크' 앵커석으로 복귀했다.</p> <p contents-hash="80b5f9e178ed8f4c7b0190fc445a3b8f4e38a0cdd8add9db7462ba714de9992e" dmcf-pid="1rDZvLWIIl" dmcf-ptype="general">김수지 아나운서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복귀 소식을 알리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81c5d5c04a166d004656b7bdf315dfe84630f836eeda096a85f53f8f288c8bfb" dmcf-pid="tmw5ToYCEh" dmcf-ptype="general">김 아나운서는 "뉴스데스크 복귀했다. 같은 자리로 돌아올 수 있게 배려해 준 회사와 고생하신 초롱 선배, 주말 맡았던 영은에게 감사하다"고 적었다. 이어 "클로징 때 말씀드린 대로, 전과 같은 마음으로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며 앵커로서의 단단한 각오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2e05f417e96b8d63933e0a36969248ca55ed68982af09fb6ea4f70fe128c19d" dmcf-pid="Fsr1ygGhDC"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 아나운서는 뉴스 준비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세련된 숏컷 헤어스타일에 그레이 톤의 자켓과 스트라이프 셔츠를 매치한 그녀는 신뢰감 주는 아나운서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4a223c8ccd92419f93b0e20c91f0f352a2125b4727ec3a2bd1c61fb466c6c61" dmcf-pid="3OmtWaHlII" dmcf-ptype="general">김수지 아나운서는 지난 2022년 1월, MBC 예능 '오 나의 파트너'를 통해 인연을 맺은 가수 한기주와 결혼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지난해 10월 출산 휴가에 들어갔으며, 약 4개월간의 휴식과 회복 기간을 거쳐 이날 '뉴스데스크'를 통해 공식적으로 업무에 복귀하게 됐다.</p> <p contents-hash="0457a0868c4a853cd02fec183dadb4c029059b919ef0e27d1aa4ec1bcb08338c" dmcf-pid="0IsFYNXSmO" dmcf-ptype="general">김 아나운서의 복귀 소식에 동료 선후배들과 팬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다시 돌아와 주셔서 반갑다", "앵커석이 이제야 꽉 찬 느낌이다", "워킹맘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복귀를 환영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언 테더 "BTS 신보 작업 참여, 진짜 대단…아마 좋아하게 될 것" [ST현장] 02-23 다음 전현무, 순직 경찰관 사인 부적절 발언에 "진심으로 사과"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