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도서관 책에 낙서 삼매경?…김지호 “제 습관 탓, 새 책 사서 제공할 것” 사과 작성일 02-2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b0pO71Lv"> <p contents-hash="5320a730f0be9447fa635b187ebe6c849831d51b89392757bf28a27fbee97ab5" dmcf-pid="3WKpUIztnS" dmcf-ptype="general">배우 김지호가 공공 도서관 대여 도서를 훼손한 사실을 인정하고 보상을 약속한 가운데, 이번 사안이 공공재 훼손에 대한 기준과 도서관의 규정된 변상 절차를 환기하는 객관적 사례가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babcea13ce38a38668cc53f4f9c284062e6e733d3e79b6fcad52a8f01f238f1a" dmcf-pid="0Y9UuCqFel" dmcf-ptype="general">23일 김지호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공공 도서관에서 대여한 도서에 밑줄을 긋는 행위를 했음을 공식적으로 밝혔다.</p> <p contents-hash="97916f782e150e859b7be20174ab978386e3f2ffcc7e372ab4f848787929e5ee" dmcf-pid="p4cnLqaeih" dmcf-ptype="general">그는 “기억하고 싶은 부분에 습관적으로 밑줄을 긋는 행동이 나와버렸다”며 훼손 경위를 설명했다. 이어 외부의 지적을 통해 해당 오류를 즉각 인지했음을 밝히며, “도서관 측에 새 책을 구매해 제공하거나 그에 상응하는 비용을 지불하여 교체 조치하겠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0c2b2803c826bf55523517652e1266d9b64dba32d01b18d48d43926a7f9c16" dmcf-pid="U8kLoBNd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지호가 공공 도서관 대여 도서를 훼손한 사실을 인정하고 보상을 약속했다.사진=김지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ksports/20260223220302949lsfi.png" data-org-width="443" dmcf-mid="tnYChJvm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ksports/20260223220302949lsf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지호가 공공 도서관 대여 도서를 훼손한 사실을 인정하고 보상을 약속했다.사진=김지호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d72b5a2cb76e02df02ffad3f64c1c89a48e9965590d7c15d0cece3c25bfb59" dmcf-pid="u6EogbjJeI" dmcf-ptype="general"> 이번 사안은 개인의 독서 습관이 공공 자산 훼손으로 이어진 전형적인 사례다. 현재 국내 대다수의 공공 도서관 이용 규정에 따르면, 대출자가 자료를 분실하거나 훼손(오염, 찢어짐, 밑줄 및 필기 등)할 경우 원칙적으로 ‘동일한 자료(새 책)로 변상’하거나 ‘해당 도서의 시가에 준하는 금액으로 배상’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e4a8639e85f9bd5d767ff3b62c30a86c611ed3e00e35e60ddfd50f68afe708fe" dmcf-pid="7PDgaKAidO" dmcf-ptype="general">따라서 김지호가 사과문에서 제시한 ‘새 책 제공 또는 비용 지불’ 조치는 공공 도서관의 실제 행정 처리 규정에 부합하는 원칙적인 대응 수순이다.</p> <p contents-hash="13dfce57ab46d6c1273a566e17bca9720de159adf0c87da7391b123edddd1e6b" dmcf-pid="zQwaN9cnis" dmcf-ptype="general">김지호는 “때로 이렇게 부주의하게 행동하게 된다. 따끔하게 알아듣고 앞으로 행동을 조심하겠다”며 공공시설물 이용에 대한 주의를 다짐했다.</p> <p contents-hash="6c979167e141a05e5d5f282872fd9a297c62a29c4f42d86de2474dfc57cdd87d" dmcf-pid="qxrNj2kLem"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BMmjAVEoer"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희와 10년 불륜' 홍상수, 득남 10개월 만에 근황 눈길 [RE:스타] 02-23 다음 김숙, 리치언니도 놀란 카펫 가격 "손수건 사이즈인데 1500만 원".. 쇼핑 포기 [RE:뷰]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