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직장운동경기부 사격팀 공식 출범 작성일 02-23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초·중·고·대→실업팀으로 이어지는 계열화 완성<br>박세진 감독·강원 출신 국가대표 2명 전격 영입</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2/23/0001175631_001_20260223220511417.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특별자치도 직장운동경기부 사격팀 창단식 및 신년 다짐회가 23일 춘천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박세진 감독과 곽용빈·홍수현 선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창단을 기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이동수기자</em></span></div><br><br>강원특별자치도 직장운동경기부 사격팀이 공식 출범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br><br>강원특별자치도는 23일 강원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직장운동경기부 사격팀 창단식 및 신년 다짐회를 열고 본격적인 팀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지사와 김시성 도의장, 양희구 도체육회장, 강연술 대한사격연맹 회장, 김휘중 도사격연맹 회장, 이낙현 강원사대부고 교장, 도청 선수단과 지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사격팀의 출범을 축하했다.<br><br>이번에 창단한 사격팀은 박세진 감독을 중심으로 곽용빈, 홍수현 선수 등으로 구성됐다. 박 감독은 강원대 사격부를 훌륭하게 이끈 지도자로, 선수 육성과 경기력 향상을 책임진다.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곽용빈은 춘천 출신으로 한림성심대를 졸업한 선수다. 중심 전력으로 기대를 모은다. 현 국가대표인 홍수현 역시 원주 출신으로 강원대를 졸업했다. 다수의 국제대회 입상 경력을 갖춘 선수다.<br><br>이날 창단식에서는 팀 소개와 함께 창단 선언, 단기 수여, 축사 등이 이어졌다.<br><br>김진태 지사는 “강원 사격 계열화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졌다”며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br><br>김시성 도의장은 “강원체육 르네상스를 맞았다.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행복한 마음”이라며 “사격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면 우리 강원도의 자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양희구 도체육회장은 “강원도에 초·중·고·대 사격팀이 있음에도, 실업팀이 없어 안타까운 마음이었다. 이제 강원 출신 선수들이 유출되지 않고 대표 선수로 활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기 없이 뛴 중립 선수들, 개회식 빠졌지만 폐회식은 참석 허용 [2026 밀라노] 02-23 다음 스노보드 최가온, 美 NBC 선정 '밀라노 동계올림픽 신예 스타'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