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전현무, 고개 숙였다···“깊이 사과” 작성일 02-2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HCXc1y0P"> <p contents-hash="389c82301392d3cbac87d342d9ae714a3a19cf3df33a32882975956c924293ca" dmcf-pid="1IXhZktWu6" dmcf-ptype="general"><strong>‘운명전쟁49’ 방송 “부적절 발언 죄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baa086b300baed628f8191f9a65af049d1d9f2b204d6281bfe98c1f2f6840c" dmcf-pid="tCZl5EFY3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khan/20260223214544859dhqa.png" data-org-width="645" dmcf-mid="ZrCchJvm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portskhan/20260223214544859dhq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a64761c09531e09c22a3a128bc5d753ebbf5a2012336ea239fc4f7e7cd728c" dmcf-pid="Fh5S1D3Gp4" dmcf-ptype="general">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 측이 OTT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서 순직 경찰과 관련,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한 것을 공식 사과했다.</p> <p contents-hash="c39aff2a788b81b10d52386c409f39b94bd237bd2a08a00874cf656063dc5ebf" dmcf-pid="3l1vtw0H3f" dmcf-ptype="general">23일 그의 소속사 SM C&C는 공식입장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83331efd5d2147fe6ac890da372ef35dbd5018906515668cdb930c68be1faec" dmcf-pid="0StTFrpXzV"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또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하였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아울러 방송을 시청하시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7fc0a080d3eaa430e3f275e0d957532b9fa76f53a0d44ba3ab1a1304ebfaecf" dmcf-pid="pI1vtw0Hz2"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운명전쟁49’ 2화에서는 망자의 사진, 출생, 사망일만으로 사인을 추정하는 미션이 진행됐다. 해당 회차에서 2004년 강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는 과정에서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 이재현 경장의 사망 원인을 맞히는 미션이 진행됐다. 한 무속인 출연자는 “흔히 ‘칼빵’이라고 하지 않느냐”며 이 경장의 사인을 추정하자, 전현무는 이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제복 입은 분이 ‘칼빵’이다. 너무 직접적”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c40524f3b6396258aa3a5ae22c836ff181071712b9f520d8c2fe405443086f" dmcf-pid="UCtTFrpX09" dmcf-ptype="general">‘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다양한 미션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시험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8da963cffd1173b2839301b312e8895dba1a2eb587fe4b5bc1f0679f1eea94aa" dmcf-pid="uhFy3mUZzK"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전현무 소속사 SM C&C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32160d97b451576943fb1685a9b1400b7524b089cc62f0aef54f932dc3d428b3" dmcf-pid="7l3W0su5zb"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SM C&C입니다.</p> <p contents-hash="6b9565943324d5b5a556596a50ec3c1643798d3d68d1301f6d8777447658fe72" dmcf-pid="zS0YpO71FB" dmcf-ptype="general">먼저 ‘운명전쟁49’ 방송에서 언급된 모든 고인분들의 삶과 노고를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삼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p> <p contents-hash="4ce90d2970f9bce2a22c415ae732299cf0db2574e97f8e8bf724c30f5c601ef0" dmcf-pid="qvpGUIztFq" dmcf-ptype="general">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습니다.</p> <p contents-hash="e5ba4cd6fca61d9453ec1710f246b5a9ab5edf9ac3fb0f88109cc6318b39a338" dmcf-pid="BTUHuCqF3z"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하였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습니다.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a0ab74419c0b8fcaf0316a623bf8fbd8ae3425a6c9ea02757d3afcfb310d1645" dmcf-pid="bl3W0su5F7" dmcf-ptype="general">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방송을 시청하시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e26c41a0dedc86689fec5f6eb564ac62139eb9517d2ae21c6fc8d9ee047e56fe" dmcf-pid="KS0YpO710u" dmcf-ptype="general">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6c3185a384d80929af157a3c00b0a25a673235ddaedab31f0d06b4dcc3a9b0eb" dmcf-pid="9vpGUIzt0U"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한' 원리퍼블릭 라이언 테더, 한국어 폭발 "잘 지냈어요?"…불고기도 언급 [ST현장] 02-23 다음 전현무, 순직 경찰관 사인 비하 발언 논란…"진심으로 사과"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