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름 "왕따 논란, 어떤 일이든 잘 넘길 듯..방송인 원해"[물어보살][★밤TView] 작성일 02-2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rsYNXSTz">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XcmOGjZvl7"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6d42ef33205fdfb2278be1c4f24f42966580986c3852aa9b738a9ee31d0251" dmcf-pid="ZksIHA5T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tarnews/20260223214744174qldh.jpg" data-org-width="1158" dmcf-mid="G58PoBNd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tarnews/20260223214744174ql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0bdb5793952267e6305f72a5a34cb3372ff8bcb0d1b2b9d42168e28c664a43a" dmcf-pid="5W5tbT2uyU" dmcf-ptype="general"> '물어보살'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김보름이 제2의 인생을 바라본다. </div> <p contents-hash="e79f9669589afaa1dcef96a6427391be99c92edafd49e26b41b67cac892edab1" dmcf-pid="1Y1FKyV7Wp"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서는 김보름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1928ec405e9cfa08716c1181b8bd4d69cb6ad393e3b6ad82c4e545affafb707" dmcf-pid="tGt39WfzS0"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어린 나이인데 뜻하지 않게 안 좋은 일이 생기면서 어린 나이에 고생 많이 했을 거다"라며 왕따 논란을 언급했다. 김보름은 "나이도 어리고 그렇지만 그때 그 경험으로 인해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든 뭐든지 잘 넘어갈 수 있다. 다른 사람들보다 더 단단해졌고 무너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335dc8c939ff4666424a4195c1a039e0ce5663fccf1c039641fc89b5d69c732" dmcf-pid="FHF02Y4qy3"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너도 알지만, 세상 사람들이 다 기억도 못 한다"라고 하자, 서장훈은 "본인이 갇혀 있으면 새로운 걸 하기 쉽지 않다. 제2의 인생 시작했는데 서른셋이다. 정확히 따지면 난 40세까지 현역이었다"라고 응원했다. 이수근은 "한 분야에서 정점을 찍어야 제2의 인생을 산다고 한다. 난 제1의 인생을 다 두들겨 맞으며 사는 거다. 그런 것들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본인이 노력했던 업적 칭찬해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99ae60bbc65871c662da66d3838f8e252ac4e9c593a36f0d947b57fa6d358b8" dmcf-pid="3X3pVG8BWF" dmcf-ptype="general">김보름은 "하고 싶은 건 너무 많은데 뭘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라며 방송인, 지도자, 심리상담사 등을 언급했다. 서장훈은 "지금 얘기한 거 안에 정답이 있다. 방송만 전문적으로 하는 건 다른 건 할 수 없다"라며 "우리 주변에도 운동 그만두고 방송하는 사람들 많다. 근데 계속 일 있는 친구들 몇 없다. 나머지는 그렇게까지는 활동하지 않는다. 이왕 하는 거 잘하고 싶지 않나. 본인이 뭘 잘하는지 철저하게 고민해야 한다. 남들과 어떻게 다를 수 있는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나와야 한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0b15a3d03d56c7d98736e4b5580b6e1cb92b7468e703f8181037032fbdc515b" dmcf-pid="0Z0UfH6bvt"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조급하지 않게 여유를 가지면서 어떤 걸 잘할 수 있을지 천천히 고민해보면서 많이 경험해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1c16bbbb8bb5f3ae8a40972d85ff3c0726da8191d468dccf8e58f5f325cedd1" dmcf-pid="p5pu4XPKS1" dmcf-ptype="general">한편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5123d53a9258b2dfa16de57624b35e6b6e99dbba1b2bbeabdf13fc8c7eabbb11" dmcf-pid="U1U78ZQ9W5"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순직 경찰관 사인 비하 발언 논란…"진심으로 사과" 02-23 다음 “압도적이다” 美 방송사도 반한 최가온…올림픽서 떠오른 스타 13인 선정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