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데인 아내, '루게릭병' 남편 간호 위해 이혼소송 철회.. "사랑과 응원에 감동" 사망 후 첫 입장 작성일 02-2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dQepiPX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92c0a760a535a0d3bdd7c9a0467186c608384394e6f125f16962b33c3f8b0e" dmcf-pid="fEJxdUnQ1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tvreport/20260223212945828myde.jpg" data-org-width="1000" dmcf-mid="9ohmCdSr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tvreport/20260223212945828myd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7ad6e0919294245e916bb610593c54561da4d8811e8109acee37556ed745c1" dmcf-pid="4DiMJuLx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tvreport/20260223212947225iowb.jpg" data-org-width="1000" dmcf-mid="2Kx4QtRf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tvreport/20260223212947225iow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113befdf6301daeed37145beba99cd07ffd5ec697232b16168e33d01ad2a43" dmcf-pid="8wnRi7oMZX"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유포리아' '그레이 아나토미' 등으로 잘 알려진 배우 에릭 데인이 루게릭병 투병 중 세상을 떠난 가운데 아내 레베카 게이하트가 첫 심경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2575907b06d60f3f498fa11eeea7efa148b098ba28ef7ff2c079f4134902269" dmcf-pid="6rLenzgRHH" dmcf-ptype="general">게이하트는 22일(현지시각)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에 정말 감동했다. 감사한 마음을 표현할 방법이 없다"면서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eefda627f147912348c3976ee4e9c0f0b0e0fa142153945161ce0cda4c4b31ec" dmcf-pid="PmodLqaeZG" dmcf-ptype="general">그는 "이 어려운 시기에 여러분들이 우리 가족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며 거듭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4ae1c6fa92bd7eefa9a3a0ae06f9256e23d0f0dcd6967d32986ed398f5b8068d" dmcf-pid="QsgJoBNdGY"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루게릭병으로 투병하던 데인이 5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유족 측은 "깊은 슬픔 속 에릭이 루게릭병과의 용감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한다"며 성명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aeaaddf0ea5260412298234a2c563861484663018cc8548c65845d4666c7cffc" dmcf-pid="xd2q9Wfz5W" dmcf-ptype="general">이어 "에릭은 마지막 날들을 사랑하는 친구들, 헌신적인 아내, 그리고 아름다운 두 딸과 함께했다"며 "투병 기간 내내 질병에 대한 인식 개선과 연구에 헌신하고, 같은 병마와 싸우는 이들을 위해 변화를 만들고자 한 에릭을 우리를 깊이 그리워할 것이며 영원히 사랑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539e799e20f9ce28e6424160b62f0956d9a78c2805a9057e2446921f1d92219" dmcf-pid="yHODsMCEYy" dmcf-ptype="general">게이하트는 데인의 사망 직후인 지난 20일 남편을 떠나보낸 이후 처음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데 이어 자신의 계정에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특별한 애정을 표했다.</p> <p contents-hash="a2ceddc087c5a9b87bd071dcfa0f7032c63e3ecc818945fb18885d59502e9b0d" dmcf-pid="WXIwORhDYT" dmcf-ptype="general">당초 이들은 이혼을 전제로 별거 중이었으나 지난해 4월 데인이 루게릭병 진단을 받자 게이하트는 이혼소송을 모두 취하하고 그의 곁을 지켰다.</p> <p contents-hash="f5cf12d2e8adc0393b2c421c12144681b8a02b5ab3f72c0a34c8b96538891a36" dmcf-pid="YZCrIelwtv" dmcf-ptype="general">당시 게이하트는 브로드 아이디어스 팟캐스트에 출연해 "우리는 품위와 우아함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이 상황을 헤 쳐나가려 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그와 함께 보낼 기회를 꼭 주고 싶었다. 그래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테니까"라고 말하면서도 "이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인 게 우리는 8년 동안 별거 중이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bbb295343ba1143f4345cd4186e2a830650629d7b259820bed73f7652e5e10ff" dmcf-pid="G5hmCdSrHS" dmcf-ptype="general">그 말대로 데인과 게이하트는 지난 2004년 결혼, 슬하에 2녀를 뒀으나 2018년 이혼을 선언하고 8년간 별거해왔다.</p> <p contents-hash="70cb70b3e88521a7940673f7a77c974efccf991e1ef7f93b977220a8b3dc7b89" dmcf-pid="H1lshJvmXl" dmcf-ptype="general">한편 1972년생인 에릭 데인은 '그레이 아나토미'에서 '마크 슬론' 역을 맡아 유명세를 얻은데 이어 '더 라스트 쉽' '유포리아' '나쁜 녀석들: 라이드 오어 다이'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36fa617c01699a5c242acf833ddd3053b45b086ec98c1b973cfe242d5456b329" dmcf-pid="XtSOliTs1h"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에릭 데인, 레베카 게이하트 소셜, ABC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세윤 딸기 먹방하며 "연예인 개꿀, 이 맛에 연예인 해" 폭주 ('전국1등') 02-23 다음 신동엽, 이소라 언급…“나 때문에 안재욱 결혼식 못 가”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