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엄빠' 출연자 '물어보살' 왔다..서장훈 "더 사고 쳐" 경악 [별별TV] 작성일 02-2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3bTwPsAhL">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3nk4uCqFv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7ee21fb80dd192bce1a5845b18c9b87b2e417b94ea5c962aecbc6905454a75" dmcf-pid="0LE87hB3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tarnews/20260223213326556odbk.jpg" data-org-width="1158" dmcf-mid="tu1DnzgR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tarnews/20260223213326556od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e88bc8622b38311a7a79659d464e444500de7599eea727579d5c6119b45a67" dmcf-pid="poD6zlb0WJ" dmcf-ptype="general"> '물어보살' 방송인 서장훈이 MBN 예능 '고딩엄빠' 출연자와 재회했다. </div> <p contents-hash="b695382e92646bfea65134bbd2ff080148780dd9c50e21cc7c66d47ff9609b42" dmcf-pid="UgwPqSKpSd"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서는 두 번의 결혼에 실패하고 양육권까지 빼앗긴 사연자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01ab510c0e78127092161d35bc0cc45b4da053577a2c130bd1846ede835bb77" dmcf-pid="uarQBv9USe"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양육권, 친권을 빼앗겼다. 내가 결혼 두 번 실패했다. 처음엔 출산, 임신, 결혼이 한 번에 됐다. 2018년에 결혼했다. 아이는 부모님이 케어 중이다. '고딩엄빠' 출연했었다. 서장훈 옆에 앉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2f0588b865d89a5ba1c7406c22694a9aee8177394778531ca8df261aa7c7f48" dmcf-pid="7NmxbT2uhR"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내가 기억한 건 당시 어떤 남자분이 널 도와줬는데 어떻게 됐나"라고 묻자, 사연자는 "그 남편을 소송하고 아이를 빼앗겼다. 당시는 합의 이혼이고 양육권과 친권을 받기로 했다. 근데 2심에서 다 빼앗겼다. 부모님이 첫 아이를 조부모가 키우고 있고 양육할 마음이 없다는 내용의 탄원서가 있었다"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7beba45e8e266efb9e3e1286dd5d1edb3bdee4b5c1de0b65878358b447879565" dmcf-pid="zjsMKyV7SM"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나랑 함께한 2년 동안 남편이 96번 가출했다. 핸드폰을 4개 갖고 있는데 연락도 안 되더라. 왜 이렇게 해야 하냐고 했더니 남편은 자유로운 영혼이라고 해서 개성을 존중했다. 내가 외롭다 보니까 남편이 떠날까 봐 무서웠다. 내가 재판에 참여하고 직접적으로 전달됐으면 괜찮았는데 나 없이 모든 게 끝났다"라며 "갑자기 부모님이랑 연락했나 보다. 면접 교섭은 언제든 가능하지만, 남편 연락 두절되니 아이가 어떻게 사는지 모른다. 내가 방을 얻어줬는데 그 방도 가출했다"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de7570cd8c41e51a2e73637d9de1d1fa94c06654144c225513808632e7ffb4e9" dmcf-pid="qAOR9WfzWx"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근데 첫 번째도 일찍 결혼하지 않았나"라고 묻자, 사연자는 "첫 번째는 29살이라 했다. 두 번째는 (남자가) 나한테 40억 자산가라고 했다. 내가 그 당시엔 마음이 의지할 곳이 없었다"라고 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왜 너한테 40억 자산가가 수발을 들겠나. 살 좀 뺀 거 말고는 더 사고를 쳤다"라고 황당해했다. </p> <p contents-hash="c1c16bbbb8bb5f3ae8a40972d85ff3c0726da8191d468dccf8e58f5f325cedd1" dmcf-pid="BEhJfH6bhQ" dmcf-ptype="general">한편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5123d53a9258b2dfa16de57624b35e6b6e99dbba1b2bbeabdf13fc8c7eabbb11" dmcf-pid="bDli4XPKhP"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재성, 박진희에 소름 본색 "넌 자식 낳을 물건일 뿐" ('붉은 진주') [종합] 02-23 다음 “신동엽 올까 봐…” 이소라, 안재욱 결혼식 불참에 칭찬받은 이유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