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알 안타'에 '환상 송구 쇼' 작성일 02-23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23/0001335074_001_20260223211710949.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452298<br><br>WBC 대표팀 주장 이정후 선수는 메이저리그 시범 경기 첫 타석부터 안타를 터뜨렸습니다.<br> <br> 미국에서 처음 맡은 우익수 수비에선 환상적인 송구를 선보였습니다.<br> <br> 시카고 컵스를 상대로 6번 타자로 첫 시범경기에 나선 이정후는 2회 첫 타석을 시원한 안타로 장식했습니다.<br> <br> 바깥쪽 변화구를 결대로 밀어쳤는데 시속 165.4km의 총알 같은 타구가 몸을 날린 유격수의 글러브를 맞고 안타로 연결됐습니다.<br> <br> 이정후는 올 시즌 맡을 우익수 수비에서도 존재감을 뽐냈습니다.<br> <br> 6회 파울 타구를 잡아낸 뒤 정확한 원바운드 송구로 연결해 홈으로 쇄도하던 3루 주자를 잡아냈습니다.<br> <br> 샌디에이고에 입단한 송성문도 첫 시범경기에 나섰습니다.<br> <br> 6회 첫 타석은 삼진으로 물러났고, 9회에는 잘 맞은 타구가 유격수에게 잡혀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보이스캐디, 'T13 PRO·SL mini THE BLACK' 출격... AI 골프 솔루션 경쟁 본격화 02-23 다음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英 아카데미 6관왕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