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소속사' 최현욱, 7년 만에 떨리는 심정 고백했다…"무서워서 집 가고 싶어" ('방과후') 작성일 02-2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94wPsAGf">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4U28rQOcX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df439d062491c473c1117bf13ff7080b427b45a699a5d4fab7debbf5c66950" dmcf-pid="8uV6mxIkG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10asia/20260223210240242adle.jpg" data-org-width="1200" dmcf-mid="2NMJvLWI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10asia/20260223210240242ad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65a9c28d9c864b29b93ab947230c2aff4da02718cae429481fddb21f161eb2" dmcf-pid="67fPsMCEX9" dmcf-ptype="general">김수현 소속사로 알려진 골드메달리스트와 계약을 체결한 배우 최현욱이 '방과후 태리쌤'으로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2433a400ec698bfe63e3bf4d57fe6ab9dae19817d9977d6eb5f1ed7c26736871" dmcf-pid="PNmCqSKp5K" dmcf-ptype="general">최현욱은 지난 22일 첫 방송 된 tvN '방과후 태리쌤에서 출연진 중 막내이자 연극반 '감자쌤'으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f5948189117f722c11255d5b207d8e65c7184b684657d9b9d6a0f916a2599a40" dmcf-pid="QjshBv9UGb" dmcf-ptype="general">'방과후 태리쌤'은 한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개설된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다룬 리얼리티 신규 예능 프로그램으로 전교생이 18명인 작은 학교에 방과후 연극반을 열고 출연진들이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도전에 나서는 과정을 그린다.</p> <p contents-hash="3dbb1c375f9111cc9e5d3981e7aa9450b0340803c8013e9f24fdf6ef82cb680c" dmcf-pid="xAOlbT2u5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최현욱은 첫 수업 이후 초조한 김태리 앞에 든든한 조력자로 처음 등장했다. 두 번째 수업부터 합류하게 된 보조 쌤 최현욱은 아이들과의 첫 만남에서 수줍은 모습으로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이내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풀기 율동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환기했다. 특히 아이로부터 "목소리를 더 크게 해달라"는 지적을 받고는 금세 풀이 죽는 모습은 인간적인 매력을 배가시키며 시청자의 웃음 끌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f3d1f104014f0f36e2258677dc938b89e951c7defcb6f6d49425b3033ff180" dmcf-pid="yU28rQOc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10asia/20260223210241535fjzx.jpg" data-org-width="900" dmcf-mid="VP94wPsAX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10asia/20260223210241535fj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164e02092f5a9ab22ad82fb426a1a3ae7c6571c9a61eeefa114af35494c491" dmcf-pid="WuV6mxIk5z" dmcf-ptype="general">"안 떨릴 줄 알았는데 막상 와보니 너무 떨린다"는 솔직한 고백과 함께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할 것 같다"고 다짐하는 최현욱의 모습은 '감자쌤'으로서의 성장기를 예고했다. 겁이 많고 실수도 잦지만 따뜻한 마음을 지닌 최현욱은 "아이들이 편하게 다가왔으면 좋겠어요"라는 말과 함께 아이들과 "어릴 적 별명이 감자라 감자쌤으로 불러달라"며 거리감 없이 지내는 모습으로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f410e4c525ae49fac4bccae4a6ba1925c79f9dabd0360c8de4e628a342e83224" dmcf-pid="Y7fPsMCE57" dmcf-ptype="general">김태리의 호통에 "나도 할 말이 많아요"라고 맞서다가도 이내 "무서워요, 집에 가고 싶어요"라고 꼬리를 내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하는가 하면, 1회 말미에는 김태리가 최현욱에게 "네가 한 부분에서 100% 만족한 게 없어"라고 말하며 관계의 균열을 암시해, 향후 전개에 몰입을 높였다.</p> <p contents-hash="e980feb7892df63a2628db2c9daef40ccd24c67d21b1f03a1bab1fda14433a08" dmcf-pid="Gz4QORhDYu" dmcf-ptype="general">2019년 데뷔 후 첫 고정 예능프로그램에 도전한 최현욱은 그동안 작품 속에서 보여준 강렬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면모로 친근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의 호응을 끌어냈다.</p> <p contents-hash="815e68baa4a487dcf2d6b5ddd4628329ff7e1a0fd68418dc26e755a3b9d6c94e" dmcf-pid="Hq8xIelwtU" dmcf-ptype="general">최현욱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통해 "첫 예능 도전이라 부담도 적지 않았지만, 누나와 형들과 함께해 끝까지 해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아이들 덕분에 힐링의 순간을 선물 받았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시청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d69ce5dadebc027abc3ffa8a5474bcbbefec61f5055dc27551643fe204e290e0" dmcf-pid="XB6MCdSrXp" dmcf-ptype="general">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상 받은' 전현무의 현실, 폐지설·고인 모독?…순직 경찰관에 '칼빵' 발언 "죄송" [엑's 이슈] 02-23 다음 빅오션, 완전히 달라졌다! 더블 타이틀곡 ‘One Man Army’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