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에 '운명전쟁49' 하차한 이호선 '혜안' 있었다?..'고인모독' 논란ing 작성일 02-2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lMCdSr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7a37f2a624491880ef3a02fe41afdc87f48e37bdc470210b629bd6e3733147" dmcf-pid="beSRhJvm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poctan/20260223210343122weoa.jpg" data-org-width="500" dmcf-mid="qWFc1D3G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poctan/20260223210343122weo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94f428bf3663d0c24b449119fce19a99bb6d1d1a74493864a95ad7af127ffa" dmcf-pid="KdveliTsyu"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순직자 관련 미션이 반복적으로 등장한 사실까지 알려지며 비판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1회 방송 후 하차한 이호선에 대해 "혜안있었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e8b89bab599ca55a81d8bb8dbcd64acc7d73f8eb7bacdcd4b46ca5de33ceb0f0" dmcf-pid="9JTdSnyOSU" dmcf-ptype="general">앞서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2001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철홍 소방교의 사인을 맞히는 미션도 포함됐고, 이 과정에서 유가족이 반발했다. 제작진은 사진 사용에 대해 “유족 동의를 받았다”고 해명하면서도 논란이 커지자 “상처를 입은 유가족과 동료 소방관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344721cda60e33660a4440a953d11a603357f242d3ca5339f82f8c1701b3c8b" dmcf-pid="2iyJvLWICp" dmcf-ptype="general">여기에 더해 23일인 오늘, 순직 경찰관 고 이재현 경장의 사망 경위를 다루는 과정에서 적절치 못한 범죄 은어가 사용된 장면까지 알려지자 경찰 내부에서도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경찰관 노조의 대안 조직인 전국경찰직장협의회는 23일 입장문을 내고 “범인 검거 중 순직한 공무원의 희생을 ‘칼빵’이라는 저속한 은어로 비하하고 이를 유희의 소재로 삼은 출연진과 제작진의 행태에 깊은 분노와 참담함을 표한다”고 규탄했다.</p> <p contents-hash="31f775ed12b9e739db0c9226c0af227f9bc5e78755de7f0ff2145a6a47573951" dmcf-pid="VnWiToYCv0" dmcf-ptype="general">이와 맞물려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했다가 1회 만에 하차한 이호선 교수의 행보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교수는 최근 SNS에 ‘자괴지심’이라는 문구와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려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00d24cf31c605918efa37e7242bf1e28801e2bac2d96417a33487c4b48f379e" dmcf-pid="f6s8rQOcS3" dmcf-ptype="general">그는 “막상 시작하고서야 제가 나설 길이 아닌 걸 알았다”며 “보다 신중하게 나아갈 길 앞에 서야 함을 배웠다”고 밝혔다. 또 “상담과 무속의 차이를 공부하며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강조하며 스스로 물러난 배경을 설명했다. 이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논란 전에 하차한 건 결과적으로 판단이 빨랐다”, “방향성을 보고 스스로 정리한 것 아니냐, 혜안있었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463e5209a2e07444741ad3139cfbb082492ed81363cebf3ffc8d32a78b6dcfa6" dmcf-pid="4PO6mxIkCF" dmcf-ptype="general">순직 소방관과 경찰관의 사망 경위를 예능 미션으로 소비한 데 대한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와 윤리성에 대한 문제 제기도 계속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b8cbefb602b8612d6e535c6dec54d6a8f6ffcff6ffe0d487050fcd9670f6e13" dmcf-pid="8QIPsMCECt"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995555801424d47c5a92d1c935ce564b913b9c14b43d6eaf8c0b628b6a0eb95c" dmcf-pid="6xCQORhDy1" dmcf-ptype="general">[사진] 'SNS.운명전쟁49'<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오션, 완전히 달라졌다! 더블 타이틀곡 ‘One Man Army’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02-23 다음 '물어보살' 김보름, 왕따 논란·은퇴 후 근황 "백수..아무것도 안 해"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