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기획특집_지금은 뉴스포츠 시대 '스포빙고볼'] 공 튕기며 웃음도 팡! ... '국제 스포빙고볼 대회' 열기 속 성료 작성일 02-23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평생교육 강사·교수 한자리에... 뉴스포츠 체험 열기<br>팀전·개인전 펼쳐진 스포빙고볼... 협동과 웃음의 현장<br>아나바다 장터·전국대회 계획까지... 공동체 스포츠 확장 신호</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23/0000149503_001_20260223205912860.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1일 국제평생교육개발원이 주최하고 한국뉴스포츠진흥원이 주관한 '국제 스포빙고볼 대회'가 국제유니버시티평생교육원 2층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사진=한국뉴스포츠진흥원</em></span></div><br><br>[STN뉴스_지금은 뉴스포츠 시대] 류승우 기자┃평생교육 강사와 교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참여형 뉴스포츠 '스포빙고볼'로 웃음과 협동의 장을 펼쳤다. 국제평생교육개발원과 한국뉴스포츠진흥원이 공동 개최한 이번 대회는 체육·나눔·환경을 아우르며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 모델로 주목받았다.<br><br><strong>평생교육 현장에 번진 뉴스포츠 바람</strong><br><br>재단법인 국제평생교육개발원(이사장 이광재)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뉴스포츠진흥원(원장 김창원)이 주관한 '국제 스포빙고볼 대회'가 지난 21일 오전 국제유니버시티평생교육원 2층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br><br>이번 행사는 평생교육 강사와 교수들이 대거 참여해 건강한 스포츠 레크리에이션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회장 곳곳에서는 경기 시작 전부터 참가자들의 기대감과 활기가 넘쳤다.<br><br><strong>팀워크·집중력 빛난 경기…응원 열기도 후끈</strong><br><br>참가자들은 팀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된 스포빙고볼 경기에 나서 협동심과 순발력을 겨뤘다. 단순한 규칙 속에서도 전략과 집중력이 요구되는 경기 특성 덕분에 매 판마다 환호와 웃음이 이어졌다.<br><br>특히 동료를 격려하는 응원전이 더해지며 현장은 체육대회 못지않은 열기를 보였다. 한 참가자는 "처음 접한 종목인데도 금세 빠져들었다"며 "함께 웃고 뛰는 시간이 큰 활력이 됐다"고 말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23/0000149503_002_20260223205912907.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1일 국제평생교육개발원이 주최하고 한국뉴스포츠진흥원이 주관한 '국제 스포빙고볼 대회'가 국제유니버시티평생교육원 2층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사진=한국뉴스포츠진흥원</em></span></div><br><br><strong>'아나바다 장터'까지…나눔·환경 가치 더해</strong><br><br>이날 행사에서는 '아나바다 나눔 장터'도 함께 운영됐다. 의류와 생활용품, 도서 등 다양한 물품이 기부와 판매 형태로 선보이며 자원순환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판매 수익 일부는 지역사회 나눔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br><br>대회 시상식에서는 1~3등 팀에 대한 시상과 함께 행운권 추첨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끌어냈다.<br><br><strong>시니어·시민 함께하는 뉴스포츠 확대</strong><br><br>이광재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스포츠는 건강과 행복을 연결하는 가장 좋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 시니어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뉴스포츠 대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br><br>김창원 원장도 "스포빙고볼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라며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회복에 도움이 되는 전국 단위 정기대회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br><br>이번 대회는 평생교육기관과 뉴스포츠 단체의 협업이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공동체 문화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물어보살' 김보름, 왕따 논란·은퇴 후 근황 "백수..아무것도 안 해" 02-23 다음 “얼굴 또 달라졌다” 박민영, 건강이상설 직접 차단한 고백…‘극한 단식’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