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순직 경찰관 '칼빵' 발언 사과 "무거운 책임…진심으로 죄송" 작성일 02-23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aNCdSr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36ff9fd4656b57c7e167376dd0205ff11f8f01d238babb9e97c478eb7104a8" dmcf-pid="z4NjhJvm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 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NEWS1/20260223205513833lpwp.jpg" data-org-width="1400" dmcf-mid="u2kEToYC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NEWS1/20260223205513833lp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 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4a88d128697cca953748bf2af2dce27e9ac8778c4b3124370d741ec8cd081c" dmcf-pid="q8jAliTsZ0"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흉기에 찔려 순직한 경찰관과 관련해 '칼빵'이라는 단어를 쓴 가운데, 소속사 SM C&C가 "무거운 책임을 느끼며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5904826144053753685258aff499c4dac947c3c313c8c560a530d1f885c02ac3" dmcf-pid="BjTypO71Y3" dmcf-ptype="general">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fb051353da505e051c865707df1168bf7273720cb75ec861e663e71047311d9" dmcf-pid="bAyWUIzt1F"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dcb2039d034cafd80d1861453d691cc96c127463e05f92e6e5e8b35f0d3cf280" dmcf-pid="KcWYuCqFZt" dmcf-ptype="general">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bee0545fcf7a8efd800899c3facb82df0ed9a837e9c6b28f77f02cf995d63be" dmcf-pid="9kYG7hB351"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에서 비롯됐다. 방송 중 무속인들이 고(故) 이재현 경장의 사인을 추리하는 과정에서 전현무는 "제복 입은 분이 '칼빵'이다"라며 비속어를 사용했다. </p> <p contents-hash="24de0ec4a27dabafffecf541095a109febefc33b68f7bfae20f4c434ba1b78a3" dmcf-pid="2EGHzlb0Y5" dmcf-ptype="general">고 이재현 경장은 지난 2004년 8월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순직했다.</p> <p contents-hash="37b5e08afeb24d8ead96b83cc34cd63ca8660325d7d369e9883c62f31ded6018" dmcf-pid="VDHXqSKpHZ"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순직 경찰에 부적절 표현 사용 사과… "무거운 책임 느껴" 02-23 다음 악재 겹친 김지호, 공공도서관 책 훼손 논란 사과... “습관적으로 밑줄 그어...”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