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는 5월 컴백, 워너원은 리얼리티 방영…이번엔 진짜다 [MD이슈] 작성일 02-2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이즈원 등 향후 프로젝트 그룹 재결합도 관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MSsMCE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3721876e856b36085f95c456d1ee21fa19de79c3dd762b0e89d1b423c5e0d8" dmcf-pid="Y41dP1MV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아이오아이와 워너원 단체 / 아이즈원 공식 소셜미디어 및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ydaily/20260223203128745xbpr.jpg" data-org-width="500" dmcf-mid="yFLHvLWI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ydaily/20260223203128745xb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아이오아이와 워너원 단체 / 아이즈원 공식 소셜미디어 및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dd39b26f3a61638b0b10714836fc4e6184fdd341908ac301901a6122b7375f" dmcf-pid="G8tJQtRfs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I.O.I)와 워너원(Wanna One)이 올해 팬들 곁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아이즈원(IZ*ONE) 등 프로젝트 그룹들의 향후 흐름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8aa776238459b3280c73adc659d48660bbf3741d78c7830e972dad4f8f07b69e" dmcf-pid="H6FixFe4rj" dmcf-ptype="general">스윙엔터테인먼트는 23일 아이오아이가 오는 5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컴백한다고 발표했다. 기존 11인 멤버 중 중국에서 활동 중인 주결경과 사전에 불참 의사를 밝힌 강미나를 제외한 9인 체제로 다시 뭉친다.</p> <p contents-hash="cf7f0139231f29219e774d572b71d22bcd80e107590ed7615ece780ff6579d87" dmcf-pid="XP3nM3d8IN" dmcf-ptype="general">특히 아이오아이는 앞서 2019년 재결합을 추진했으나 최종적으로 성사되지 못한 바 있다. 이후 약 6년 만에 재논의가 이뤄지면서 당시 참여 여부가 불투명했던 배우 김소혜, 뮤지컬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힌 유연정, 솔로 가수로 활약해 온 전소미까지 합류하게 됐다. 최대 규모에 가까운 재결합 형태가 성사되면서 팬들의 기대감도 커지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a805595518ec2d741b86fa150204ea1991558a1fcd51d2f95abd6c85a50dd224" dmcf-pid="ZQ0LR0J6Ea" dmcf-ptype="general">워너원 역시 해체 7년 만이자 디지털 싱글 '비-사이드'를 발매한 지 4년 만에 팬들과 다시 만난다. 이들은 올해 리얼리티 예능 '워너원 고' 제작을 확정했으며,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팬들에게 전하는 친필 메시지를 공개하며 복귀에 대한 소회를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54b93d4feb50653df1b25bf306d61a81915eb57b908fb5383d5060a9ea12036" dmcf-pid="5xpoepiPDg" dmcf-ptype="general">남성 그룹 특성상 병역 문제와 개인 활동 일정이 변수로 꼽혀 재결합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지만, 멤버들의 의지가 강해 비교적 빠르게 프로젝트가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군 복무 중인 강다니엘은 일부 일정에만 참여할 예정이며, 연예계 은퇴한 라이관린의 합류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그럼에도 성숙해진 멤버들이 다시 '워너원'이라는 이름으로 모인다는 점만으로도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0ca536b555ab1f72a57df5e1d4d17c4e3f2e80aa7691b79ff4858e869c878461" dmcf-pid="1MUgdUnQmo" dmcf-ptype="general">엠넷 '프로듀스' 시리즈를 통해 탄생한 아이오아이와 워너원은 각각 2016년과 2017년 데뷔해 '너무너무너무', '소나기', '에너제틱', '부메랑'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긴 대표적인 프로젝트 그룹이다. 과거 활동 시기가 겹치지 않아 같은 시기 화두에 오른 적이 없었으나, 이번 복귀를 계기로 두 팀이 동시에 주목받을 가능성도 크다.</p> <p contents-hash="7dd4dd4231b571f60b30556064eee90c3cc131798b0f9a2235a27f4d4a139de0" dmcf-pid="tRuaJuLxOL"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들의 재결합 움직임은 직속 후배 그룹인 아이즈원을 비롯해 프로젝트 그룹 전반의 향후 활동 방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c0e3a02848120608f244269a786fe89c92630a68dca73e48c2f9b55ec80da429" dmcf-pid="F8tJQtRfOn" dmcf-ptype="general">각 멤버들이 솔로 아티스트, 배우, 예능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입지를 다진 뒤 다시 뭉친 만큼, 이들이 다시 끌어낼 팬덤 결집력과 영향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활동이 프로젝트 그룹 재결합 흐름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6세' 곽민경, '환연4' 이후 결혼 의사 밝혔다…"30살 전 결혼 목표→박재정 축가 약속" (재정합니다) 02-23 다음 안재욱, 피겨 유망주 11살 딸 “또 술 마셔?” 폭풍 잔소리‥벌써 이렇게 컸나 (짠한형)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