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트, 1000km 행군 걸린 '뉴로 1000 프로젝트' 시작 작성일 02-2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dNNqSKp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df58064497bf35a59e7f757dad3218b7f40c1923cf6d8efab10d8a964c0921" dmcf-pid="0JjjBv9U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EW BEA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ydaily/20260223203505266puvw.jpg" data-org-width="640" dmcf-mid="Fcmm8ZQ9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mydaily/20260223203505266pu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EW BEA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9de589ffa8f20e4e0943e8744bcf2103eb06556e86e04672cb9a5e5bac7152" dmcf-pid="piAAbT2uO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뉴비트(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가 전국 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p> <p contents-hash="9aba195271371522f4fb9630a76e7f36f068c962375034b3b8e5293a748f29e2" dmcf-pid="UnccKyV7wY" dmcf-ptype="general">뉴비트는 15일 수원과 22일 대전에서 첫 번째 전국 투어 콘서트 '2026 드랍 더 뉴비트 : 뉴로 1000 프로젝트(2026 Drop the NEWBEAT : NEURO 1000 PROJECT)'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40e85e76aaac763344cb2b5db6ab87b2ef39ca412529638c5cbaeb145c0a1287" dmcf-pid="uMoouCqFrW"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정규 1집 타이틀곡 '플립 더 코인(Flip the Coin)'으로 강렬한 포문을 열었으며 '히컵스(HICCUPS)' '라우드(LOUD)' '룩 소 굿(Look So Good)' 등 에너제틱한 무대로 객석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f6f38b0a89749b690ab6699ba4ab8acc3d7d22ac18510b81ad40508208cad896" dmcf-pid="7Rgg7hB3ry" dmcf-ptype="general">이어 라이즈의 '사이렌(Siren)' 에이티즈의 '미친 폼' '바운시(BOUNCY)' 방탄소년단의 '낫 투데이(Not Today)' '불타오르네' 더보이즈의 '스릴 라이드(THRILL RIDE)' 등 다채로운 커버 메들리로 팬들을 매료시켰다.</p> <p contents-hash="73cb912b99846053b722ea940d8cefb1e8ff9d122d1237bcdc509f9d9f429aaf" dmcf-pid="zeaazlb0rT" dmcf-ptype="general">개성이 돋보이는 유닛 스테이지도 눈길을 끌었다.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은 힙한 '틱톡(TIC TOC)' 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감미로운 '썸원 라이크 유(Someone Like You)'로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또 전여여정과 최서현의 '킥 앤 스네어(KICK&SNARE)' 유닛곡에서는 파워풀한 래핑이 돋보였다. 공연 막바지에는 EDM 버전으로 꾸민 '힘숨찐(JeLLo)' '카푸치노(Cappuccino)'로 축제 분위기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1246e380cdbe9cc23d953d8c775a449e3f444b09739c60b14ca1e1f1619a8658" dmcf-pid="qdNNqSKpIv" dmcf-ptype="general">뉴비트는 이번 투어를 통해 팬 1000명을 직접 만나는 '뉴로 1000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성공 시 1000만 원 기부, 실패 시 1000km 행군이라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건 가운데 멤버들은 콘서트가 끝난 직후 버스킹을 열어 남다른 패기를 보여줬다. 특히 수원에서 펼쳐진 버스킹 영상이 멕시코 틱톡에서 조회수가 폭발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1d06d6c7867be7e99236e39b6e1a731b0fd04e10009a32a0f2c5b011a2eb00f4" dmcf-pid="BJjjBv9UDS" dmcf-ptype="general">3월 1일 대구와 8일 부산에서 전국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또한 3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에서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호, 공공도서 훼손 논란에 "습관 때문에.. 따끔하게 알아듣고 조심할 것" 사과 02-23 다음 김지호, 공공 도서에 밑줄 그었다가 사과 “말도 안되게 부주의 했다”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