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日 재력자 투자 유치설 부인…“하이브 예금 계좌 가압류 신청” 작성일 02-2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RBhJvmv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7d83548b2d40c3d55d8fc20e5db2a3b68e9d9f0117a3c3b176e9dfc1afc5a2" dmcf-pid="W5ebliTs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eouleconomy/20260223202105932muhd.png" data-org-width="620" dmcf-mid="xZRBhJvm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3/seouleconomy/20260223202105932muh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6b59fc1e6b9346cccaf5e9a329937ddfec3fb86e1aed17fadfc4529f509cf5" dmcf-pid="YFi2ToYCWf" dmcf-ptype="general"><br>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뉴진스의 어도어 계약 해지 주장 이후 독립을 위해 일본 재력가와 접촉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p> <p contents-hash="35815ecd01b25afd36d4e3166f45b8a388ca0eed82eccba48d24a3e1fde2a152" dmcf-pid="G3nVygGhTV" dmcf-ptype="general">민 대표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보링크 시즌2인가? 이제 그런 소설에 넘어갈 사람 아무도 없다”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이날 디스패치는 민 대표가 2024년 말 일본 레이싱계 거물로 알려진 고 카즈미치를 만나 투자를 논의했으며, 이 자리에 뉴진스 멤버들도 동석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97ab0b60983aa1c9bf915280a38d136c7b1cbdfd8963857a9a6e1d8195694f92" dmcf-pid="H0LfWaHll2" dmcf-ptype="general">민 대표는 “아무것도 아닌 일을 거창하게 부풀려 뭐가 있는 듯 꾸며내는 재주는 어디와 꼭 같은 듯하다”며 “일반인 민사건에 갖는 관심 대신 형사 조사 중인 분이나 좀 열심히 털어보라”고 밝혔다. 그는 보도 매체를 향해 “허위사실 유포를 그만하고 보도윤리를 지키길 바란다”며 “다보링크 허위보도와 오늘 보도까지 더해 법이 허용하는 최대한의 범위 내에서 민형사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이어 “기사를 그대로 옮긴 언론사도 똑같은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492889883eb98b3205f85656571e12ca007a6c63274398366139415414c8127" dmcf-pid="Xpo4YNXSW9" dmcf-ptype="general">민 대표는 이날 하이브를 상대로 낸 예금 계좌 압류 신청 접수 증명서도 공개했다. 공개된 서류에 따르면 그는 지난 20일 채무자 주식회사 하이브를 상대로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을 신청했다. 이는 지난 12일 1심 법원이 민 대표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행사를 정당하다고 보고 “하이브가 민 대표에게 약 255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한 데 따른 후속 강제집행 절차다. 하이브는 1심 판결에 불복해 지난 19일 항소장을 제출하는 동시에 항소심 선고 전까지 집행을 정지해달라는 신청도 함께 냈다.</p> <p contents-hash="1fba870990de480cd67720068ffac4526736da9f79f27f63f822e8a2b4aac065" dmcf-pid="ZUg8GjZvyK" dmcf-ptype="general">민 대표는 어도어 퇴사 후 새 기획사 오케이레코즈를 설립하고 보이그룹 론칭을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e3a4249e4b23e6782d02ab52af95f042a3b6945bbeaeee989c9959a538d16f84" dmcf-pid="5ua6HA5Tlb" dmcf-ptype="general">현수아 AX콘텐츠랩 기자 sunshine@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 또 前여친 이소라 언급 "내가 올까 봐 결혼식 못 갔다고.."[짠한형] 02-23 다음 김영희 "임우일 4년 짝사랑했다" 고백 0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